2026.07.26 · 5건 · 4개 언론사
李대통령, 美샌프란 명소 찾아 시민들과 소통…식당서 저녁식사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2곳. 경향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진보 1중도 1중도보수 2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2:59 한겨레신문 · 중도 +13분 · 보수 +20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2:59
중도13:12
보수13:19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한겨레신문7/26 12:59이 대통령, 샌프란 명소서 시민들과 깜짝 인사… 26~29일 브라질 국빈방문
중도1건 · 1개사
뉴시스7/26 13:12이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피어 39' 방문…글로벌 관광객들과 소통
보수3건 · 2개사
동아일보7/26 13:19李대통령 부부, 샌프란 명소 ‘피어39’ 찾아 시민과 소통…클램차우더로 저녁
세계일보7/26 13:26李대통령, 美샌프란 명소 찾아 시민들과 소통…식당서 저녁식사
동아일보7/26 18:08“현지 시민들과 교감 위해” 李대통령 부부가 美서 찾은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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