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민주 '보완수사권 토론' 결국 불발…대체 토론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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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진보7/19 03:59한동훈 “민주당 의원 없어…보완수사 금지 토론 어렵게 됐다”
- 시사저널중도7/18 19:11한동훈, 토론 취소한 이건태 맹공 “쪽팔리면 끝…사실상 도망친 것”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두고 예정되었던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공개 토론이 이건태 의원의 불참 선언으로 무산되었다. 이에 한동훈 의원은 “토론을 앞두고 도망친 것”이라며 민주당을 향해 공세 수위를 높였다.이건태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토론 불참 의사를 밝히며 “당원 동지들의 뜻이 곧 우리 모두의 뜻이다.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이 의원은 “당원 동지들의 우려를 외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당내 여론을 고려한 결정임을 시사했다.이에 한동훈 의원은 즉각
- 세계일보보수7/19 01:58한동훈-민주 '보완수사권 토론' 결국 불발…대체 토론자도 없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간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방송 토론이 결국 무산됐다. 한 의원은 19일 페이스북에 “토론 주관사인 JTBC로부터 ‘보완수사 금지’와 관련해 민주당 의원들의 출연을 타진했지만 응하겠다는 사람이 없었고, 제 단독 출연도 회사 사정상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과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