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6건 · 3개 언론사
국힘 계파 신경전…안철수 ‘韓 창당 응원’에 친한계 의원들 반발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1:49), 보수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4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1:49 시사저널 · 보수 +9시간 5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1:49
보수10:54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4건 · 2개사
시사저널7/14 01:49한동훈 협공 나선 안철수·이준석…‘넥스트 장동혁’ 경쟁 본격화?
뉴시스7/14 05:00안철수 vs 한동훈…서로 날카롭게 각 세우는 이유는?
뉴시스7/14 10:47국힘 계파 신경전…안철수 '韓 창당 응원'에 친한계 의원들 반발
시사저널7/14 20:09안철수, 韓 복당 반대 후폭풍…친한계 “배제의 정치” “숙주정치” 반격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7/14 10:54국힘 계파 신경전…안철수 ‘韓 창당 응원’에 친한계 의원들 반발
동아일보7/14 19:29안철수-이준석, 한동훈 협공…보수 재편서 韓 배제 노려[황형준의 법정모독]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