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확증편향

징계 윤리위 회의 정족수 못 채우자, 위원 1명 늘린 국힘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1
보수 100%
중도보수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7/9 19:30
    징계 윤리위 회의 정족수 못 채우자, 위원 1명 늘린 국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징계 정치’를 본격화한 가운데 중앙윤리위원회에 윤리위원 1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당내 일각에선 윤리위가 4개월 만에 재가동된 상황에서 윤리위원을 새로 임명한 것을 두고 징계 절차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의결 사항으로 중앙당 윤리위원 1인이 추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윤민우 위원장을 비롯해 6명으로 운영됐던 윤리위는 7인 체제로 바뀌게 됐다. 당헌·당규에 따르면 윤리위원 정수는 최대 9명이다. 새 윤리위원은 당 법률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한 현직 변호사로 윤리위의 법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임명했다고 한다.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통화에서 “앞서 윤리위의 일부 징계 결정에 대해 법원에서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며 “법률적 허점이 없도록 하기 위해 법률 전문가를 윤리위원으로 충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 초 친한(친한동훈)계 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