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확증편향

‘트럼프 측근’ 플라이츠 “트럼프, 김정은보다 李대통령부터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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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8/23 07:04
    ‘트럼프 측근’ 플라이츠 “트럼프, 김정은보다 이재명 대통령 먼저 만나야”

    2018년 6월 싱가포르 센토사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난 모습. 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기 전 서울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부터 만나야 한다.”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21일(현지시간) 보수 매체인 ‘아메리칸 그레이트니스’에 기고한 글을 통해···

  • 경향신문중도진보8/23 13:04
    ‘트럼프 측근’ 플라이츠 “김정은보다 이재명 대통령 먼저 만나야”

    미우선주의연구소 부소장, 현지 보수 매체서 ‘한국과 협력’ 강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기 전 서울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부터 만나야 한다”고 주장했다.플라이츠 부소장은 21일(현지시간) 보수 매체 ‘아메리칸 그레이트니스’ 기고문에서 ···

  • 동아일보중도보수8/23 11:10
    ‘트럼프 측근’ 플라이츠 “트럼프, 김정은보다 李대통령부터 만나야”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21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기에 앞서 서울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부터 만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북미 정상회담 개최에 공을 들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성공적인 회담을 이뤄내려면 한국과의 긴밀한 공조가 우선이라는 취지다. 플라이츠 부소장은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비서실장을 지낸 친(親)트럼프 인사다.플라이츠 부소장은 이날 미국 보수 매체 ‘아메리칸 그레이트니스’ 기고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은 한·미 관계에 대한 그의 확고한 의지와 김 위원장과의 개인 외교를 재개하겠다는 결의를 보여줄 수 있다”며 “2018년 방한 때처럼 한국 국회 연설을 통해 메시지를 강화하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을 즉시 서울로 파견해 올가을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세부 사항을 한국과 조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스콧 베선트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