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李·文 오찬 앞두고 “명문정당 기풍 다시 만들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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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7/1 01:45정청래 "뿌리 자르고 꽃 못 피워…明文정당 기풍 다시"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명문(明文) 정당의 기풍이 다시 만들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정 전 대표는 1일 SNS에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다' 제하로 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한다"고 했다.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을 위해 네 분의 대통령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의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며 "단결하면 승리했고 분열하면 패배했다"고 강조했다.그는 "통합할 곳은 통합하고 연대할 곳은 연대해야 한다"며 "통합과 연대로 운동장을 넓게 써야 한다"고 했다.이와 함께 "안으로는 4통 통합(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통합), 밖으로는 범민주진보 통합과 연대"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을 위해 민주당이 가야 할 길"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뉴시스중도7/1 07:38정청래 "DJ·盧·文·李 지지자 대통합 이뤄야…정권 재창출 위해 걸어 갈 길"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일 전북을 찾아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하나로 모이는 대통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전북도청에서 열린 이원택 지사 취임식 참석 전 기자들을 만나 "밖으로 통합할 것은 통합하고 연대할 곳은 연대해 외연을 더 확장하는 것, 이것이 정권 재창출을 위해 민주당이 걸어가야 할 길"이라 말했다.이어 이원택 전북도지사 취임식 인사말에서는 "이원택 (지사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다"며 방문 경위를 설명했다.그러면서 "이원택 도지사와 손 잡고 여러분이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 새만금 현대차 피지컬AI(인공지능)로봇 이런 거 전북에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전남 중심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대해서는 "오늘은 또 저쪽만 저렇게 많이 투자하고 우리 전북은 어쩌면 좋아, 이러는데 걱정하지 말라"며 "소외감, 상실감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했다.아울러 "전북도 소외감이 없도록 당에서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AI(인공지능) 관련사업에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2:10정청래, 李·文 오찬 앞두고 “명문정당 기풍 다시 만들어지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언급하며 “명문정당의 기풍이 다시 만들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늘어놓으며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했다.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합을 강조하면서 정통성을 재차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다’는 제목으로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한다”며 이같이 올렸다. 정 전 대표는 이어 통합과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네 분의 대통령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의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며 “단결하면 승리했고 분열하면 패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합할 곳은 통합하고 연대할 곳은 연대해야 한다”며 “통합과 연대로 운동장을 넓게 써야 한다”고 했다. 정 전 대표는 내달 전당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