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확증편향

한동훈 “‘盧 복수심 마케팅’은 허구…그만하라고 해도 민주당은 못 들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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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8/6 00:46
    한동훈 "보완수사 폐지 동기는 盧 수사 복수심…사법시스템 정상화해야"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6일 "민주당이 보완수사 폐지의 근원적 동기가 공익이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수사받은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복수심 때문이라는 것을 실토했다"고 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보완수사 폐지를 전리품처럼 노 전 대통령 묘소에 바친다. 노 전 대통령 기분 좋으시겠다'고 했다"라고 적으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그 복수심 마케팅이 국민을 위한 공익보다 자기들에게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실토한 것"이라고 했다. 한 의원은 "민주당이 허구의 사적 복수심 때문에 망친 사법시스템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 시사저널중도8/6 10:21
    한동훈 “‘盧 복수심 마케팅’은 허구…그만하라고 해도 민주당은 못 들은 척”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6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 사실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과 관련해 ‘복수심 마케팅’을 실토한 것이라고 비판했다.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보완수사 폐지를 전리품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바친다, 노 전 대통령 기분 좋으시겠다’고 했다”며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고통받게 될 보완수사 폐지의 근원적 동기가 ‘공익’이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 등 검찰 수사를 받았던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복수심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