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 3건 · 3개 언론사
한동훈 “‘盧 복수심 마케팅’은 허구…그만하라고 해도 민주당은 못 들은 척”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9:46),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46 뉴시스 · 보수 +1시간 4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9:46
보수10:5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2개사
뉴시스8/6 09:46한동훈 "보완수사 폐지 동기는 盧 수사 복수심…사법시스템 정상화해야"
시사저널8/6 19:21한동훈 “‘盧 복수심 마케팅’은 허구…그만하라고 해도 민주당은 못 들은 척”
보수1건 · 1개사
조선일보8/6 10:50한동훈, ‘검수완박’ 민주당 인사들에 “노무현 복수심 마케팅은 허구”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