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6건 · 2개 언론사
與 '신천지 개입' 의혹에…친명 "당이 나서야" 친청 "근거 공개하라"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도 4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50 뉴시스 · 보수 +9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9:50
보수09:59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4건 · 1개사
뉴시스7/24 09:50與진성준 "김민석, 근거없는 얘기 할 분 아냐…'신천지 개입' 근거 제시해야"
뉴시스7/24 10:42與 '신천지 개입' 의혹에…친명 "당이 나서야" 친청 "근거 공개하라"
뉴시스7/24 11:03與, 전대 국면 신천지 개입설에 "당원조사 했다…유의미한 결과 없어"
뉴시스7/24 11:31與 친청 최고위원 후보들 "김민석, 신천지 개입 근거 대라…없으면 사퇴"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7/24 09:59국힘 “민주당 전대 신천지 개입 의혹 즉각 수사해야”
동아일보7/24 11:31친명 “신천지 의혹, 당이 규명하라” vs 친청 “근거없이 위험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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