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확증편향

이진숙, 김민석 '모욕' 고소…"여자 히틀러 표현, 정치적 비판 넘어선 악의적 공격"

기사 6

매체 성향 분포

중도진보 1중도 5
중도 83%진보 17%
중도진보

1

17%

중도

5

83%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경향신문중도진보8/24 01:59
    이진숙, 김민석 고소···‘여자 히틀러·여자 전두환’ 발언 등 모욕 혐의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왼쪽),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경향신문 자료사진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것 등과 관련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 미디어위원회 위원장인 이 의원은 이날 미디어위 명의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오후 2시 서울영등포경찰서를 방문해 김 대표에 대한 고소···

  • 연합뉴스중도8/24 00:58
    국힘 이진숙, 김민석 '여자 히틀러' 발언 모욕 혐의 고소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24일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 시사저널중도8/24 02:01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한 김민석 ‘모욕 혐의’로 고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겨냥해 ‘여자 히틀러’라고 발언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다.이 의원은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김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김 대표는 지난 15일 민주당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서 이 의원을 겨냥해 “5·18을 폄훼해도 제명할 수 없다면 국회법을 고쳐서 1년 자격 정지를 내릴 수 있게 해서 실질적으로 국회에서 아웃시키겠다”고 말했다.이어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했다.이에 이 의원 측은 김 대표의 ‘여자 히틀러’ 발언이 정

  • 뉴시스중도8/24 02:52
    與, '여자 히틀러' 김민석 고소 이진숙에 "정치적 수사로 소송…국회의원 맞나"

    [서울=뉴시스]신재현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비판한 김민석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수준이 떨어진다"고 비판했다.이용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이 의원은 5·18을 '소요 사태'라고 주장하는 발언까지 나온 포럼을 국회에서 열고도 사과하기는커녕 '성역을 강요한다'며 맞섰다"며 "이제는 자신을 비판한 사람을 고소하며 피해자를 자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5·18의 역사적 진실을 훼손하는 주장에 국회의 공간을 내주고도 사과와 책임을 거부한다면 국회의원 자격을 스스로 저버린 것"이라며 "이진숙 의원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이 대변인은 "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과 징계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이 의원은 정치인이 아닌 것 같다. 수준이 너무 낮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치적 수사에 대해 이렇게 소송을 하는데 이 의원은 헌법적 가치를 무너뜨린 사람이 아닌가"라며 "이 의원을 국회의원으로 인정해야 하나 싶다. 그리고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고 비난했다. 앞서 이 의원은 자신을 겨냥해 '여자 히틀러'라고 발언한 김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you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24 02:52
    이진숙, '여자 히틀러' 金발언 모욕 고소…與 "사퇴서 써야"(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최주성 기자 = 국민의힘 이진숙(당 미디어위원장) 의원은 24일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

  • 뉴시스중도8/24 03:08
    이진숙, 김민석 '모욕' 고소…"여자 히틀러 표현, 정치적 비판 넘어선 악의적 공격"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이런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제출한다.이 의원 측은 "지난 15일 김 대표가 민주당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서 이 의원을 거론하며 '제명할 수 없다면 국회법을 고쳐 1년 자격정지로 국회에서 아웃시키겠다'면서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그러면서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이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서는 악의적 인신공격이라고 보고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앞서 이 의원은 지난 13일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열면서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