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민주당 새 지도부·의원 전원 ‘식사 정치’ 재개…‘김민석 체제’ 힘 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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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진보8/23 13:04이 대통령 ‘식사 정치’로 당·청 결속하나…민주당 의원 전원 초청
- 경향신문중도진보8/23 07:04이 대통령, 민주당 새 지도부·의원 전원 ‘식사 정치’ 재개…‘김민석 체제’ 힘 싣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와 후보에 도전했던 정청래,송영길 의원 등과 만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와의 만찬과 의원 전원 오찬을 연달아 진행하는 ‘식사 정치’에 나선다. 8·17 전당대회에서 불거진 여당 내 계파 갈등을 봉합하고 김민석 대표 체제에 힘을 실어주려는···
- 경향신문중도진보8/23 13:04이 대통령, 잇따라 지도부 만찬·의원 오찬… ‘김민석 체제’ 안착 지원
25일 민주당 새 지도부와 만찬28일엔 여당 의원 전원 영빈관 초청…2주간 세 차례 만남 가져정기국회 앞두고 부동산 등 민생 입법 과정서 협력 당부 전망웃음 터질 만큼 ‘화기애애’ 한성숙 국무총리(오른쪽 두번째)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세번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 동아일보중도보수8/23 07:36李, 25일 與 지도부 만찬…28일엔 與 의원 전원과 靑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에 이어 28일 민주당 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는다. 23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5일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 주요 당직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갖는다. 28일에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민주당 의원 전원과 오찬을 할 예정이다. 2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정기국회 대비 민주당 의원 워크숍이 열리는데 의원들은 워크숍을 마치고 바로 청와대로 이동할 계획이다.앞서 19일 이 대통령은 김 대표를 비롯해 함께 경쟁했던 정청래, 송영길 의원 등과 만찬을 갖고 “당정청은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운명 공동체’이자 ‘국정 동반자’”라며 ‘더 강한 원팀’을 강조한 바 있다. 김 대표가 지명한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에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이 반발하는 등 전당대회 이후에도 계파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민주당 의원 전체에게 당내 화합을 당부하고 당 장악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