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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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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7 12:09
    '캐나다 잠수함 불발'에 한동훈 quot;정부middot;기업 존경하고 응원quot;hellip;장동혁은 뭐라 했나?

    한국이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수주 경쟁에서 고배를 마신 데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7일 상반된 반응을 내놓았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실패했다.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 이어 연속 실패"라며 "이재명은 '도전은 계속된다'고 하고, 강훈식은 '졌잘싸'라고

  • 연합뉴스중도7/7 06:41
    국힘 "잠수함 수주 실패, 李정부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 탓"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은 7일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수주 경쟁에서 한화오션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

  • 시사저널중도7/7 17:06
    국힘 “잘 싸운 건 기업, 진 건 정부”…加잠수함 수주 불발 맹공

    국민의힘은 7일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서 한화오션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것과 관련, “정부의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이 빚어낸 뼈아픈 결과”라고 비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방산 수출은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도 수주에 실패한 것은 결국 정부의 책임”이라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이재명은 ‘도전은 계속된다’고 하고, 강훈식은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라고 한다”며 “잘 싸운 건 기업이고, 진 건 정부”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

  • 동아일보중도보수7/7 07:0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한국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무산을 놓고 야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각각 다른 평가를 내놨다. 장 대표는 “정부 책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반면, 한 의원은 “기업과 정부도 최선을 다했다”며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실패했다.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 이어 연속 실패다”며 “잘 싸운 건 기업이고 진 건 정부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은 ‘도전은 계속된다’고 하고, 강훈식은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라고 한다.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다”며 “방산 수출은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도 수주에 실패한 것은 결국 정부의 책임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냥 ‘실패해서 죄송하다’ 하면 될 일을, 참 혀가 길다”고 했다. 반면, 한 의원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성공했다면 국익을 위해 정말 좋았을 것”이라며 “그렇지만

  • 세계일보보수7/7 06:44
    국힘 "잠수함 수주 실패, 李정부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 탓"

    국민의힘은 7일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수주 경쟁에서 한화오션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정부의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이 빚어낸 뼈아픈 결과"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방산 수출은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도 수주에 실패한 것은 결국 정부의 책임"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