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진숙 거취 압박…"제명·사퇴해야"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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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8/24 07:19민주당, '이진숙 제명 결의안' 강행처리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5.18 폄훼 논란 토론회를 주관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처리 강행을 예고했다. 여당인 민주당 원내대표로 당연직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병도 원내대표는 24일 운영위 전체회의 말미에 "여야 간사는 의사일정을 다시 협의해달라"며 "협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국회법 절차에 따라 위원장 직권으로 내일 결의안을 상정하겠다"고 했다
- 미디어오늘진보8/24 10:42“‘5·18 소요사태’가 표현의 자유냐” “협의 안되면 이진숙 제명안 직권상정”
국회 운영위원회 한병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결의안 처리를 두고 여야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직권으로 안건 상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이 의원 징계안에 반대하고 표현의 자유라는 논리로 반박한 것을 두고 민주당 소속 위원들은 5·18을 소요사태라고 한 주장이 어떻게 표현의 자유냐, 역사왜곡과는 구분해야 한다고 질타했다.국회 운영위는 24일 속개한 전체회의에서 이 의원 제명안 상정에 합의하지 못하는 등 결국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한병도 위원장은 마무리발언에서 “지금의 대한민국 국회에서
- 뉴시스중도8/24 01:26[기자수첩]지도부 만류에도 5·18 포럼 개최해 논란 부른 이진숙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국회 포럼'을 둘러싼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사를 "민주주의 숭고한 뿌리에 대한 폄훼"로 규정하며 이 의원에 대한 국회 제명 촉구 결의안을 당론으로 제출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이번 일을 이 의원의 개인 일탈로 치부하지 말아야 한다"며 국민의힘 차원의 사과와 엄중한 조치를 촉구했다.포럼 개최 직후 국민의힘 책임당원 3700여 명은 &quo…
- 아시아경제중도보수8/24 05:46민주, 이진숙 거취 압박…"제명·사퇴해야" 공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를 국회 도서관에서 열었다가 논란을 빚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제명과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국민의힘의 반대로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상정이 무산됐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진숙 구하기'보다 5·18 영령 앞에 사죄부터 하라"고 밝혔다. 전 원내대변인은 이 의원이 국회에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