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30일 봉하행…전당대회 '완주론' 무게
기사 2건
매체 성향 분포
1
50%
1
5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경향신문중도진보6/30 10:008·17 전대, 당원투표 70%·여론조사 30%로…당권주자들은 오늘도 ‘친노 vs 반노’ 파묘 논쟁
8·17 전당대회 출마 도전이 유력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30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전당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차기 당권주자들은 이날도 20년 전 행적을 소환하며 ‘친노무현’과 ‘반노무현’ 논쟁을 ···
- 뉴시스중도6/29 00:21송영길 30일 봉하행…전당대회 '완주론' 무게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주자로 꼽히는 송영길 의원이 봉하마을을 찾는다. 29일 송 의원 측 관계자 등에 따르면 송 의원은 오는 30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당초 송 의원은 지난 18일 참배 예정이었으나 본회의 참석으로 미뤄졌다. 같은 날 오후에는 당 텃밭인 광주를 찾아 비공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송 의원은 최근 방미 일정을 마친 직후 전북에서 당원들과 만나는 등 전당대회 등판 초읽기에 나선 모습이다. 기존에는 전당대회에서 적당한 시기 단일화를 목표로 김민석 총리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으나 최근 완주 쪽으로 기우는 모양새다.그는 이날 KBS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결선투표를 통해 (김 총리와) 연대가 되지 않겠나"라며 "예를 들어 만약 정청래 후보와 송김(송영길·김민석) 중에 1, 2등이 됐다고 하면 연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