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5건 · 5개 언론사
주진우, 7일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국민 입틀막…헌법소송 제기”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2곳. 경향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13:06),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3:06 연합뉴스 · 보수 +50분 · 진보 +5시간 25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8:31
중도13:06
보수13:56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한겨레신문7/4 18:31주진우,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국민 입틀막법, 헌법소송 낼 것”
중도2건 · 2개사
연합뉴스7/4 13:06주진우, 시행 앞둔 정보통신망법에 "국민 입틀막법…헌소낼 것"
시사저널7/4 23:26정통망법 시행 초읽기…주진우 “국민 입틀막법, 헌법소원 낼 것”
보수2건 · 2개사
동아일보7/4 13:56주진우, 7일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국민 입틀막…헌법소송 제기”
천지일보7/4 15:39주진우 “정보통신망법은 국민 입틀막법”… 헌법소원 제기 예고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