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5 · 5건 · 3개 언론사
국힘 내부서도 이진숙 '5·18 포럼' 비판…"나라와 역사 앞에 사과해야"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성향 매체 6곳(아시아경제·천지일보·조선일보 등 6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9:48),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1중도 4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48 뉴시스 · 진보 +6시간 12분 · 보수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6:00
중도09:48
보수—보도 없음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경향신문8/15 16:00국민의힘 내부서도 이진숙 비판···홍준표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
중도4건 · 2개사
뉴시스8/15 09:48與 '5·18 재조명 포럼' 이진숙에 "유가족 등 앞에 즉각 엎드려 사죄해야"
연합뉴스8/15 13:14국힘 박수민, '5·18토론' 이진숙에 "잘못된 역사인식 사과하라"
뉴시스8/15 16:38국힘 내부서도 이진숙 '5·18 포럼' 비판…"나라와 역사 앞에 사과해야"
뉴시스8/15 17:55박원석 "이진숙, 우아한 이데올로기 장악 노려…장동혁과 차별화"
보수0건 · 0개사
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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