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확증편향

이 대통령, 두 번째 방문국 브라질 도착…공군 차기 대형수송기 C-390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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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7/27 04:05
    이 대통령, 브라질 도착…룰라와 회담 예정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마치고 남미로 향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후 1시쯤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브라질 측 외교부 의전장과 아태국장 등 환영 인사들과 최영한 주브라질대사 부부 등이 이 대통령을 맞이했다.이 대통령은 환영행사 뒤 근처에 대기 중인 브라질제 대형 수송기 C-3···

  • 시사저널중도7/26 15:41
    李대통령, ‘AI 세일즈’ 마치고 남미로…자원외교 시동

    이재명 대통령이 이틀간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마무리하고 두 번째 방문국인 브라질로 향했다.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등 남미 순방에 나선 이 대통령은 3개국 정상과 잇달아 회담을 갖고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 교역·투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해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로 출발했다. 강경화 주미대사와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내외 등이 이 대통령 부부를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통령은 미국 일정에서 한미 기업 간 첨단 산업 분야 협력을 강

  • 뉴시스중도7/26 17:06
    이 대통령, 두 번째 방문국 브라질 도착…공군 차기 대형수송기 C-390 시찰

    [브라질리아=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두 번쨰 방문국인 브라질에 도착했다.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 참모진 등이 탑승한 공군 1호기는 이날 낮 1시께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 착륙했다. 우리 측에서는 최영한 주브라질대사, 배성훈 브라질리아 한인회장, 브라질 측에서는 치아구 포지우 외교부 의전장, 페르난두 피멘테우 주한대사, 수잔 클리방크 외교부 아태차관보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이 대통령은 이어 브라질 정부가 공항에 전시한 브라질 엠브라에르의 'C-390' 수송기를 시찰했다. 우리 공군의 차기 대형 수송기로 선정된 기종으로 군이 브라질 항공기를 도하는 것은 처음이다.이 대통령은 29일까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초청으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다. 수도 브라질리아에서는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상파울루에서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경제사절단과 함께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이어 30일에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31일에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각각 정상회담을 한다.이 대통령은 이번 남미 3개국 순방에서 무역협정 협상 재개와 핵심광물 협력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뉴시스중도7/26 18:39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국빈방문, 공군 차기 대형수송기 C-390 시찰 [뉴시스Pic]

    [서울=뉴시스]조성봉 김지은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두 번쨰 방문국인 브라질에 도착했다.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 참모진 등이 탑승한 공군 1호기는 이날 낮 1시께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 착륙했다.우리 측에서는 최영한 주브라질대사, 배성훈 브라질리아 한인회장, 브라질 측에서는 치아구 포지우 외교부 의전장, 페르난두 피멘테우 주한대사, 수잔 클리방크 외교부 아태차관보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이 대통령은 이어 브라질 정부가 공항에 전시한 브라질 엠브라에르의 'C-390' 수송기를 시찰했다. 우리 공군의 차기 대형 수송기로 선정된 기종으로 군이 브라질 항공기를 도하는 것은 처음이다.이 대통령은 29일까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초청으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다. 수도 브라질리아에서는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상파울루에서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경제사절단과 함께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이어 30일에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31일에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각각 정상회담을 한다.이 대통령은 이번 남미 3개국 순방에서 무역협정 협상 재개와 핵심광물 협력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ncho21@newsis.com, kje1321@newsis.com, bluesoda@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6 21:43
    李대통령 브라질 도착…韓 도입 앞둔 브라질 수송기 시찰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남미 순방의 두 번째 일정으로 26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에 도착해 본격적인 국빈 방문 행보를 시작했다.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 참모진 등을 태운 공군 1호기는 이날 낮 1시쯤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 착륙했다. 공항에는 치아구 포지우 브라질 외교부 의전장, 페르난두 피멘테우 주한대사, 수잔 클리방크 외교부 아태차관보 등 브라질 측 환영 인사들과 최영한 주브라질대사 부부, 배성훈 브라질리아 한인회장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환영 행사 직후 이 대통령은 현장에 전시된 브라질 엠브라에르사의 대형 수송기 ‘C-390’을 시찰했다. 해당 기종은 우리 공군의 차기 대형 수송기로 선정됐으며, 군이 브라질산 항공기를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12월 1호기를 시작으로 내년 12월까지 총 3대가 순차 납품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총 8830억 원이다.수송기의 제원과 납품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은 이 대통령은 “브라

  • 세계일보보수7/26 16:46
    李대통령, 브라질 도착…남미 3개국 순방 일정 스타트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 일정을 마치고 남미로 향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29일까지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브라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우선 수도 브라질리아에서는 룰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진행된다.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소년공' 출신이라는 공통 분모에

  • 천지일보보수7/26 21:50
    李대통령, 브라질 도착… 룰라와 정상회담·남미외교 시동

    (브라질리아=연합뉴스)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서 C-390 수송기 관련 브라질 현지에서 교육받고 있는 우리 공군 조종사 및 정비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에 도착하며 남미 3개국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브라질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교역·투자 확대와 경제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브라질 정부 관계자와 최영한 주브라질대사 등의 영접을 받았다. 첫 공식 일정으로는 브라질 항공기 제작사 엠브라에르가 생산한 C-390 군용 수송기를 시찰했다. 우리 공군은 총 8830억원 규모 계약을 통해 C-390 3대를 도입할 예정이며, 올해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는다. 이 대통령은 수송기의 성능과 납품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브라질과 국방 협력의 첫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더 많은 협력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9일까지 브라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며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양 정상은 경제협력과 공급망, 국방 협력은 물론 국제무대 공조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할 전망이다. 이어 상파울루에서는 동포 오찬 간담회와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양국 기업 간 협력 확대를 지원한다. 브라질 방문 이후에는 칠레와 아르헨티나를 차례로 방문한다. 칠레에서는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와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아르헨티나에서는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경제협력과 투자 확대 방안을 협의한다. 대통령실은 이번 순방을 통해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등 남미 핵심 국가와 교역 및 투자 확대는 물론 경제안보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라질은 세계 2위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칠레는 세계 최대 구리·리튬 생산국, 아르헨티나는 풍부한 셰일가스 자원을 갖춘 국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