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확증편향

李대통령 지지도 43.0%로 취임 후 최저…5주 연속 하락 [리얼미터]

기사 10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중도진보 1중도 4보수 4
보수 40%중도 40%진보 20%
진보

1

10%

중도진보

1

10%

중도

4

40%

보수

4

4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8/17 07:18
    李대통령 지지율 43%hellip;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lt;에너지경제신문gt; 의뢰로 lt;리얼미터gt;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7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P) 하락한 43.0%,

  • 경향신문중도진보8/17 01:57
    이 대통령 지지율 43.0%, 취임 후 최저…5주 연속 하락[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리얼미터가 1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3.0%를 기록했다. 같은 기관 조사에서 취임 후 최저치로,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5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

  • 연합뉴스중도8/16 23:32
    李대통령 지지도 43.0%로 취임 후 최저…與 47.9%·국힘 33.1%[리얼미터]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

  • 뉴시스중도8/16 23:36
    이 대통령 지지율 43.0%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리얼미터]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경신해 40% 초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0~1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p) 내린 43.0%로 집계됐다.이 대통령 지지율은 9주째 4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에 이어 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7월2주차 이후 5주째 하락이다.부정 평가는 54.1%로 전주보다 1.1%p 상승했다. '잘 모름'은 2.9%였다.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2.6%p 하락했고 부산·울산·경남에서 2.4%p, 대전·세종·충청에서 1.9%p 각각 내렸다. 연령별로는 60대에서 6.1%p, 30대에서 2.9%p, 40대에서 1.5%p 각각 하락했다.이번 조사는 무선(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 응답률은 4.0%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7 00:01
    李대통령 지지도 43.0%로 취임 후 최저…5주 연속 하락[리얼미터](종합)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

  • 시사저널중도8/17 10:55
    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43.0%로 ‘취임 후 최저’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0~14일 전국 18세 이상 2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 내린 43.0%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 평가는 54.1%로 지난주에 비해 1.1%포인트 올랐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9%였다.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긍정 평가가 지난주보다 2.6%포인트 하락했고 부산·울산·경남에서 2.4%포인트, 대전·

  • 세계일보보수8/17 00:22
    李대통령 지지도 43.0%로 취임 후 최저…5주 연속 하락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0∼14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p) 내린 43.0%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4.1%로 지난주

  • 세계일보보수8/17 01:05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43.0% ‘5주 연속 하락’…취임 후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0∼1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0.3%포인트(p) 내린 43.0%로 집계됐다.

  • 천지일보보수8/17 04:00
    [여론조사] 또 최저치 재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부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2026.8.5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5주 연속 하락해 최저치를 재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 10~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2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긍정 43.0%, 부정 54.1%로 조사됐다. 입장을 유보한 비율은 2.9%였다. 최근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추이를 보면 긍정 평가는 6월 둘째 주 51.5%를 기록한 이후 40% 중반대로 조사됐다. 이어 7월 둘째 주(긍정 48.9%)부터 5주 연속 하락해 이번 조사에서 43.3%로 나왔다. 부정 평가는 같은 기간 44.2%에서 53.0%로 8.8%p 올랐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인천·경기 지지율은 41.5%로 전주보다 2.6%p 떨어져 전국 권역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부산·울산·경남도 2.4%p 내린 36.3%, 대전·세종·충청은 1.9%p 하락한 41.3%로 집계됐다. 반면 대구·경북에서는 6.6%p 상승하며 36.4%를 기록했다. 전남·광주·전북에서도 2.8%p 오른 73.5%로 나왔다. 연령별로는 60대의 이탈 폭이 가장 컸다. 60대 지지율은 6.1%p 떨어진 43.1%로 조사됐다. 30대는 2.9%p 하락한 30.3%, 40대는 1.5%p 내린 47.5%였다. 70대에서는 5.3%p 상승한 48.7%를 기록했고, 20대도 3.1%p 반등해 31.0%로 나왔다. 이념 성향별로도 지지율 흐름이 엇갈렸다. 진보층에서는 4.6%p 하락한 59.1%, 중도층에서는 1.9%p 내린 43.4%를 기록했다. 반면 보수층 지지율은 4.8%p 상승한 22.4%로 조사됐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둘러싼 혼선과 폐버스 청년 주택 발언 논란으로 촉발된 청년 주거 민심 반발이 겹쳤다”며 “정책 신뢰도 하락이 누적돼 긍정 평가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지난 13∼14일 전국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7.9%, 국민의힘 33.1%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3.3%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4.5%p 하락했다. 이 외의 지지율은 조국혁신당 2.5%, 개혁신당 2.2%, 진보당 1.9%, 기타 정당 2.3%, 무당층 10.1%였다. 한편 두 조사는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실시됐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응답률은 4.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다. 정당 지지도 응답률은 3.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