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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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고인민회의 ‘니카라과 담당’…왜 룡성·서성구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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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보보수8/15 13:50
    北 최고인민회의 ‘니카라과 담당’…왜 룡성·서성구역인가

    올해 출범한 북한 제15기 최고인민회의에서 중남미의 대표적 반미 국가인 니카라과와의 관계를 담당하는 새 인물들이 포착됐다. 제14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었던 김광욱과 함철남이 15기에서도 대의원직을 이어간 가운데, 15기에서 처음 대의원에 선출된 김정혁과 리성준까지 니카라과 친선위원회 활동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눈길을 끄는 것은 조선-니카라과 친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