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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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용산 국방부서 안규백 면담…"UFS훈련 논의차 왔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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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8/18 13:11
    [속보] 브런슨 사령관,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속 국방부 방문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 5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한·미 6·25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하반기 한·미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논의를 위해 18일 국방부를 방문했다.브런슨 사령관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약 10분간 면담을 하고 UFS 관련 현안을 논의···

  • 뉴시스중도8/18 06:32
    [속보]브런슨 사령관, UFS훈련 축소 논의차 국방부 방문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8 07:13
    브런슨, 안규백 면담…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논의 주목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김철선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8일 국방부...

  • 뉴시스중도8/18 07:14
    국방부 찾은 브런슨 사령관 "트럼프 트위터 보지 않았나…UFS훈련 논의하러 왔다"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연합연습 '을지자유의 방패(UFS)' 훈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훈련 이튿날인 18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용산 국방부를 방문해 훈련 축소 여부에 대해 논의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오후 3시 25분께 UFS훈련 축소를 논의하기 위해 용산 국방부 본청사를 방문했다. 청사 정문에서 기자들과 마주친 브런슨 사령관은 '국방부를 찾은 이유가 뭐냐, 훈련이 계획대로 진행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를 보지 않았냐"며 "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왔다"고 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국방부) 장관에게 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안규백 장관을 만나 훈련 축소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국방부는 브런슨 사령관이 누구를 만나 면담했는지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이날 UFS연습을 위해 수도방위사령부 내 B1벙커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오후 3시 45분께 국방부를 떠났다. 그는 누구와 무슨 얘기를 묻는 기자들 질문에 "말할 수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뉴시스중도8/18 09:15
    브런슨, 용산 국방부서 안규백 면담…"UFS훈련 논의차 왔다"(종합)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훈련 이튿날인 18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용산 국방부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만나 훈련 축소에 대해 논의했다.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오후 3시25분께 UFS훈련 축소를 논의하기 위해 용산 국방부 본청사를 방문했다. 청사 정문에서 기자들과 마주친 브런슨 사령관은 '국방부를 찾은 이유가 뭐냐, 훈련이 계획대로 진행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를 보지 않았냐"며 "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왔다"고 했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국방부) 장관에게 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다음날 미 전쟁부도 언론에 배포한 성명에서 "전쟁부는 최고통수권자의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안규백 장관을 만나 훈련 축소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국방부는 브런슨 사령관이 누구를 만나 면담했는지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이날 UFS연습을 위해 수도방위사령부 내 B1벙커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브런슨 사령관의 국방부 방문은 약 20분 만에 마무리됐다. 이날 오후 3시45분께 국방부를 떠난 브런슨 사령관은 누구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묻는 기자들 질문에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일각에서는 이날 브런슨 사령관과 안 장관의 회동으로 UFS연습 축소 규모가 구체화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실제로 UFS 일환으로 시행되는 야외기동훈련(FTX)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 지시 이후 취소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는 올해 UFS 기간 야외기동훈련을 지난해 대비 3건 감소한 14건을 실시할 예정이었다. 이 가운데 일부 훈련을 한국군이나 미군 단독으로 시행할 경우 연합훈련은 감소가 불가피하다. 트럼프 대통령 훈련 축소 지시 이후 한미연합사령부의 연습 지휘소가 경기 성남 소재 'CP 탱고'에서 평택 캠프 험프리스로 바뀌었다가 다시 CP 탱고로 이동하는 상황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브런슨 사령관이 이날 안 장관을 만나 이러한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훈련계획에 대해 논의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18 09:25
    브런슨, 용산 국방부서 안규백 면담…“UFS훈련 논의차 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훈련 이튿날인 18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용산 국방부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만나 훈련 축소에 대해 논의했다.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오후 3시25분께 UFS훈련 축소를 논의하기 위해 용산 국방부 본청사를 방문했다. 청사 정문에서 기자들과 마주친 브런슨 사령관은 ‘국방부를 찾은 이유가 뭐냐, 훈련이 계획대로 진행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를 보지 않았냐”며 “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왔다”고 했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국방부) 장관에게 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다음날 미 전쟁부도 언론에 배포한 성명에서 “전쟁부는 최고통수권자의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안규백 장관을 만나

  • 세계일보보수8/18 06:53
    [속보] 브런슨,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속 국방부 방문

    [속보] 브런슨,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속 국방부 방문

  • 세계일보보수8/18 07:20
    브런슨, 안규백 면담…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논의 주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8일 국방부 청사를 방문해 한국 측과 논의를 가졌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오후 국방부 청사를 방문한 모습이 취재진에 포착됐다. 그는 20분 가량 머무른 뒤 청사를 나서면서 '회의가 있었다'고만 언급하고 누구를 만났는지, 어떤 내용을 논의했는지 등에 대한 질문에

  • 천지일보보수8/18 08:44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국방부 찾아 훈련 축소 논의

    브런슨, UFS 이틀째 용산 국방부 방문 “대통령 게시물 논의하러 왔다”… 20분 뒤 떠나 한미, 연합훈련 조정 방안 논의 가능성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를 방문한 뒤 떠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원민음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줄이라고 지시한 가운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8일 용산 국방부를 찾았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오후 3시 25분께 국방부 본청에 도착했다. 방문 이유와 ‘을지 자유의 방패(UFS)’ 진행 여부를 묻는 취재진에게 그는 “대통령 트위터를 보지 않았느냐”며 “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약 20분 뒤 청사를 나섰다. 회의가 있었다는 취지로 언급했지만 누구를 만났고 어떤 내용을 논의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브런슨 사령관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훈련 축소 지시에 따른 후속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국방부는 면담 상대와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확인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에게 한미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미국이 한국과 연합 군사훈련을 이어온 데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미 국방부도 다음 날 군통수권자의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한미연합훈련 조정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미는 지난 17일부터 정례 연합훈련인 UFS를 진행 중이다. 브런슨 사령관의 국방부 방문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 직후 이뤄진 만큼 향후 훈련 규모와 방식이 어떻게 조정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