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확증편향

필리핀서 이달 중순 피랍된 40대 한국인 무사 석방

기사 4

매체 성향 분포

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50%중도 50%
중도

2

50%

중도보수

1

25%

보수

1

25%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연합뉴스중도8/21 09:31
    필리핀서 이달 중순 피랍 40대 한국인 무사 석방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필리핀 마닐라에서 납치됐던 한국인 40대 남성 A씨가 무사히 풀려났다.

  • 뉴시스중도8/21 11:46
    필리핀 마닐라서 납치된 40대 한국인, 닷새 만에 풀려나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필리핀 마닐라에서 한국인 남성이 괴한에게 납치됐다가 5일 만에 무사히 석방됐다. 외교부는 21일 "지난 16일(현지시간) 필리핀에서 납치됐던 40대 남성 A씨가 무사히 풀려났다"라고 밝혔다. 40대 남성 A씨는 지난 1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신원 불상의 남성들에게 납치됐다. 당시 피랍자는 지인 1명과 함께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가 납치범들이 A씨만 자신들의 차량에 태워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납치범들은 A씨 석방을 조건으로 몸값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다음날인 17일 신고를 접수한 직후 주필리핀 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현장지휘본부를 구성했다. 외교부도 본부-재외공관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가동했다. A씨는 이날 석방됐으며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관계자는 "우리 국민 안전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필리핀 경찰 등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우리 국민의 조속한 석방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21 09:59
    외교부 “필리핀서 납치된 40대 한국인 무사히 석방”

    필리핀 마닐라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들에게 납치됐던 40대 한국인 남성이 21일 무사히 석방됐다. 외교부는 이날 “1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신원 불상의 남성들에게 피랍되었던 우리 국민(40대 남성)이 21일 무사 석방됐다”고 밝혔다. 석방된 우리 국민은 현재 건강에도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주필리핀대사관은 17일 납치 관련 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외교부는 재외공관 등 관계기관과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가동해 피랍자의 안전 확보와 석방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아울러 우리 국민 안전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필리핀 경찰 등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우리 국민의 조속한 석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외교부는 “추가 구체 사항은 현지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밝히기 어려우며, 추후 적절히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 세계일보보수8/21 12:33
    필리핀서 이달 중순 피랍된 40대 한국인 무사 석방

    필리핀 마닐라에서 납치됐던 40대 한국인 남성 A씨가 무사히 풀려났다. 21일 외교부에 따르면 석방된 A씨는 현재 건강이 양호한 상태다. 사업가인 A씨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마닐라에서 현지인으로 추정되는 신원 불상의 남성들에게 납치됐다. 주필리핀한국대사관은 지난 17일 사건을 접수한 직후 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현장본부를 구성했다. 이후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