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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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크라 “포로 송환, 북한군 자유의사 존중…국제법 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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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6/30 15:41
    한·우크라 “포로 송환, 북한군 자유의사 존중…국제법 따를 것”

    외교장관 회담…정부 ‘추진 의지’에 우크라 신중, 논의 이어갈 듯드론 등 방위 협력 가능성…우크라 재건 사업에 한국 기업 참여도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과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의 송환 문제를 두고 ···

  • 동아일보중도보수7/1 13:04
    北포로 송환 왜 늦어지나…“러, 우크라 포로 수천 명과 교환 제안”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파병됐다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이 1년 넘게 진전을 보이지 않는 배경에는 러시아의 ‘포로 교환’ 제안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1일 외교안보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방한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은 아산정책연구원 관계자들과 만나 “러시아가 북한군 포로 2명을 송환해 주면 러시아에 억류된 우크라이나 국민 수천 명을 석방하겠다는 취지의 제안을 해왔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우크라이나에는 러시아 지원군으로 참전했다가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억류돼 있다. 이들은 지난해 초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한국행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우리 정부도 본인의 자유의사에 따라 한국행을 희망할 경우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다만,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자국민 수천 명의 석방과 맞바꿀 수 있는 협상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북한군 포로 문제를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시비하 장관은 전날 서울에서

  • 세계일보보수6/30 21:00
    韓·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의사 존중”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는 전쟁 중 포로가 된 북한군 병사 2명의 신병 처리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 당사자들의 한국행 의사를 존중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30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회담하고 양국 현안과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