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공공임대주택 불법 재임대 행위 반복…원천 차단방안 마련해달라"
기사 4건
매체 성향 분포
중도 3중도보수 1
보수 25%중도 75%
중도
3
75%
중도보수
1
25%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뉴시스중도8/24 08:04강훈식 "공공임대주택 불법 재임대 행위 반복…원천 차단방안 마련해달라"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4일 "월 임대로 18만원인 공공임대주택을 매달 60만원에 불법 재임대해 부당한 차익을 취한 사례가 적발됐다"며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은 신고포상금 제도 도입과 현장 조사 확대, 위법행위 제재 강화 등 불법 전대 시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했다.강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과거부터 문제가 돼온 재임대 행위가 반복되는 것은 관리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q…
- 연합뉴스중도8/24 08:22강훈식 "공공임대주택 불법 재임대 반복…근본적 제도개선 필요"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4일 공공임대주택의 불법 전대 문제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고 ...
- SBS중도8/24 09:05강훈식 "공공임대주택 불법 재임대 반복…근본적 제도 개선 필요"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있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공공임대주택의 …
- 아시아경제중도보수8/24 07:49"월 18만원 공공임대, 60만원에 재임대"…靑, 불법 전대 차단책 주문
청와대가 월 임대료 18만원인 공공임대주택을 60만원에 불법 재임대해 차익을 챙긴 사례와 관련해 신고포상금 도입과 현장조사 확대, 제재 강화 등 공공임대 불법 전대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전기·가스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정보를 활용해 실제 입주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2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날 수석·보좌관 회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