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합참의장, 한미·한일 양자회담…"연합방위태세·정보공유 등 강화"

기사 2

매체 성향 분포

중도 2
중도 100%
중도

2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뉴시스중도7/15 23:53
    한미일 합참의장 워싱턴서 회동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지속 협력"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한미일 합참의장이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합동참모본부는 진영승 대한민국 합참의장,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 우치쿠라 히로아키 일본 통합막료장이 제23차 합참의장 회의를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의에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스티븐 조스트 주일미군사령관, 조지 로웰 태평양사령부 부사령관이 참석했다. 한미 합참의장 및 일본 통합막료장은 3국의 안보협력이 한반도 및 인도-태평양, 그 밖의 지역에 대한 평화와 안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및 다양한 역내 도전과 위협들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중요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또한 한미 합참의장 및 일본 통합막료장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한미 합참의장 및 일본 통합막료장은 다양한 영역에서의 협력을 심화할 필요성에 대해 인식했다. 또 연례 한미일 훈련인 프리덤 에지(FREEDOM EDGE) 실시 등을 포함한 3자 안보협력의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계속해서 모색하기로 했다.한미 합참의장 및 일본 통합막료장은 오는 2027년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를 일본에서 개최하는 데 합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 뉴시스중도7/16 00:04
    합참의장, 한미·한일 양자회담…"연합방위태세·정보공유 등 강화"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진영승 합참의장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 계기에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 및 우치쿠라 히로아키 일본 통합막료장과 각각 양자회담을 개최하고 최근 한반도 및 역내 안보정세를 평가하는 한편, 양자 교류협력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6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진 의장은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과의 회담에서 북한의 지속적인 핵·미사일 위협과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지속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한미 합참의장은 다양한 연합훈련과 고위급 군사교류를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역내 평화·안정의 핵심축으로서 역할을 지속해 나가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어 진 의장은 우치쿠라 히로아키 일본 통합막료장과의 회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한반도와 역내 안보에 대한 공동의 도전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양국 간 긴밀한 소통과 정보공유를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고위급 교류와 실무협력을 통해, 한국 합참과 일본 통합막료부 간 교류협력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이번 양자회담은 한미동맹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재확인하는 한편, 한일 교류협력의 지속적인 의지를 확인하고 한미일 안보협력을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합동참모본부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