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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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도전' 김민석, 광주전남·서울 광화문서 출마 선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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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4 07:13
    김민석, 광주 '반도체 유력 부지'서 당대표 출마선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한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오는 6일 광주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광주 군공항에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출마 선언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지역구로 둔 민주당 국회의원 1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광주 군공항은

  • 뉴시스중도7/4 03:15
    '당권 도전' 김민석, 광주전남·서울 광화문서 출마 선언할 듯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는 6일 광주·전남, 서울 광화문에서 차기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 전 총리 측은 4일 "김 전 총리가 오는 6일 광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광주 군공항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광주 군공항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사업들 가운데 반도체 생산 기지 입지로 거론되는 곳이다. 광주·전남이 당 권리당원이 집중된 곳인 점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출마 선언식에는 김 전 총리를 지지하는 일부 광주·전남 지역 민주당 의원들도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으로 이동해 1차례 더 출마 선언을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 전 총리는 총리직을 내려놓은 첫 주말인 이날은 전북 익산에서 일정을 수행한다. 그는 익산에 노모를 모셔 국무총리 재임 기간에도 주말마다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4 06:17
    김민석, 6일께 '호남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서 출마선언할 듯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

  • 동아일보중도보수7/4 04:13
    ‘당권 도전’ 김민석, 6일 광주전남·서울 광화문서 출마 선언할 듯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는 6일 광주·전남, 서울 광화문에서 차기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 전 총리 측은 4일 “김 전 총리가 오는 6일 광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광주 군공항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광주 군공항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사업들 가운데 반도체 생산 기지 입지로 거론되는 곳이다. 광주·전남이 당 권리당원이 집중된 곳인 점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출마 선언식에는 김 전 총리를 지지하는 일부 광주·전남 지역 민주당 의원들도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으로 이동해 1차례 더 출마 선언을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 전 총리는 총리직을 내려놓은 첫 주말인 이날은 전북 익산에서 일정을 수행한다. 그는 익산에 노모를 모셔 국무총리 재임 기간에도 주말마다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서울=뉴시스]

  • 세계일보보수7/4 06:35
    김민석, 6일께 '호남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서 출마선언할 듯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할 것으로 4일 알려졌다. 구체적인 출마 선언 장소로는 광주 군 공항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총리 측은 이날 "출마 선언 시기 및 장소는 현재 검토 중"이라며 "확정되면 조만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 천지일보보수7/4 07:51
    김민석, 6일께 광주 군 공항서 당대표 출마 공식화 전망

    [서울=뉴시스] '세계경제포럼(WEF) 제17차 뉴 챔피언 연차총회'(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현지 시간) 베이징 칭화대를 방문해 당서기 및 법학원장과 면담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제공) 2026.06.23.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4일 전해졌다. 출마 선언 장소로는 광주 군 공항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김 전 총리 측은 이날 “출마 선언 시기 및 장소는 현재 검토 중”이라며 “확정되면 조만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가 이달 1일 당에 복귀한 직후 호남에서 출마 선언을 준비하는 데에는 민주당의 핵심 지지 기반인 호남 민심을 의식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동시에 당 대표에 선출될 경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곧바로 뒷받침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려는 의도도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해 온 행정통합의 첫 사례로 지난 1일 공식 출범했다. 광주 군 공항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 프로젝트와도 맞닿아 있다. 이곳은 향후 조성될 반도체 공장 이른바 팹 후보지 중 하나로 검토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를 마친 뒤 광주 군 공항을 직접 둘러봤다. 김 전 총리는 호남에서 출마 선언을 한 뒤 같은 날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도 별도의 출마 선언 행사를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