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 6건 · 5개 언론사
한동훈 "與, 가짜억울함으로 '檢수사권 폐지' 복수…지옥문 열어"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3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4:23), 진보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3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7%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23 시사저널 · 보수 +13시간 30분 · 진보 +13시간 49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8:12
중도04:23
보수17:53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4 18:12'돌려차기' 피해자, 보완수사권 폐지법 국무회의 의결에 "누구 위한 법인가"
중도3건 · 3개사
시사저널8/4 04:23與 민주연구원 부원장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자들 우려 지나쳐”
서울신문8/4 12:01보완수사권 폐지에 “지옥에나 가라”…‘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한동훈 만난다
연합뉴스8/4 17:48한동훈 "與, 가짜억울함으로 '檢수사권 폐지' 복수…지옥문 열어"
보수2건 · 1개사
세계일보8/4 17:53한동훈 "與, 가짜억울함으로 '檢수사권 폐지' 복수…지옥문 열어"
세계일보8/4 20:00盧 소환한 한동훈 “민주당 ‘복수심 마케팅’이 사법시스템 망쳤다”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