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오세훈, 오늘 오찬 회동…주택공급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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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진보8/5 09:09김용범·오세훈, 서울 준공업지역 활용 논의…오늘 7일 정부 ‘공급 대책 회의’
- 한겨레신문진보8/5 09:09[단독] 오세훈, 김용범에 “준공업 지역 주택 공급, 산업시설 의무 완화해야”
- 프레시안진보8/5 14:36오세훈-김용범 오찬회동hellip;부동산 논의했지만 뚜렷한 합의 없어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5일 오찬 회동을 함께 하고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을 겸한 단독 회동을 갖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주택 공급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찬 회동은 김 실장 측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 시장은 먼저 최근 정부의
- 경향신문중도진보8/5 14:36오세훈·김용범, 준공업지역 공장 비율 낮춰 주택 공급 ‘공감’
부동산 공급책 발표 앞두고 서울시·청와대 고위급 첫 회동오, 국토부 규제 완화 필요 건의…“그린벨트 해제는 협조 어렵다”이 대통령, 7일 2차 부동산 회의…5만가구 신규 후보지 내주 발표이날은 ‘예고편’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지난달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용범 정책실장과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
- 경향신문중도진보8/5 14:36오세훈·김용범, 준공업지역 활용 공급 확대 논의…정부, 5만+a 공급 대책 검토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5일 만나 서울 구로·영등포구 준공업지역을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두고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5만 가구 이상을 신규 공급하는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을···
- 연합뉴스중도8/5 02:49오세훈-김용범, 오늘 오찬회동…서울시 주택 공급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임형섭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5일 오찬 회동을 함께 하면서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하...
- 뉴시스중도8/5 02:49김용범·오세훈, 오늘 오찬 회동…주택공급 확대 논의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만나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청와대에 따르면 김 실장과 오 시장은 이날 오찬을 겸한 회동에서 부동산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눈다.이번 면담에서는 서울 내 주택 공급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3일 순방 귀국 직후 7시간 넘게 주재한 부동산·증시 현안 점검 회의에서 1·29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에 포함된 신규 택지 조성을 중점 논의했다특히 1·29 공급대책에서 밝힌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노원 태릉 골프장 등 수도권 6만호 주택 공급을 최대한 서두르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는 관련 인허가를 앞당겨 용산 국제업무지구는 2028년, 태릉CC는 2029년 공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이지만 인허가권을 가진 서울시와 온도 차가 극명한 상황이다.이에 김 실장은 오 시장에게 정부 입장을 설명하며 '공급 속도전'을 위한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뉴시스중도8/5 12:24김용범 만난 오세훈 "현 정책으로는 주택 가격 못 잡아"
[서울=뉴시스] 박대로 최현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나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오 시장은 이날 중구 모 음식점에서 오찬을 겸한 단독 회동을 갖고 부동산 현안에 관한 토론을 벌였다.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 시장은 김 실장에게 현재와 같은 부동산 정책으로는 주택 가격을 안정시킬 수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에 정부가 협조하는 게 주택 공급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이라고 언급했다.아울러 오 시장은 정부의 현 부동산 정책으로는 재개발·재건축 현장과 주택 시장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낼 것이라 전망한 것으로 전해졌다.나아가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주택 1만호를 공급하겠다는 정부 계획에 대해서도 주민 동의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평했다.오 시장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해제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에는 동의해줄 수 없다는 뜻도 밝혔다. 다만 오 시장은 준공업지역을 활용한 주택 공급 확대에 관해서는 정부의 규제 개혁을 전제로 협조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wrcmania@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5 09:23김용범-오세훈 회동…吳 ‘용산 1만채-그린벨트 해제’ 반대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오찬 회동을 갖고 준공업지역을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과 서울시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등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부동산 공급대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하는 가운데 정부는 이르면 다음 주 중 수도권 추가 공급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청와대와 서울시에 따르면 김 실장과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 모처에서 오찬 회동을 갖고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서울 주요 거점 개발 계획과 그린벨트 해제, 정비사업 활성화 등 주택 공급 방안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 김 실장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계획 발표를 앞두고 서울시에 정책 협조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회동에서 영등포, 구로 등 서울 서남권 준공업지역을 활용한 주택 공급에는 공감대가 이뤄졌다. 다만 오 시장은 국토교통부 지침 개정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최대 50%인 준공업지역 내 산업시설 의무확보 비율을 30~50% 수준으로 완화해 주택 공급 비율을 늘려
- 세계일보보수8/5 02:58오세훈-김용범, 오늘 오찬회동…서울시 주택 공급 논의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5일 오찬 회동을 함께 하면서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오찬에서 오 시장과 김 실장은 정부가 마련 중인 공급 시나리오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구체적인 물량이나 시기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당일인 지난 3일 청와
- 조선일보보수8/5 09:14오세훈, 김용범과 부동산 회동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