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 5건 · 5개 언론사
정부,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北 상대 447억 손배소 선고 연기 요청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11:27),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1:27 연합뉴스 · 보수 +3시간 19분 · 진보 +5시간 13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6:40
중도11:27
보수14:46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중도2건 · 2개사
연합뉴스8/11 11:27'남북연락사무소 폭파' 北 상대 손배소 선고 다음 달로 연기
뉴시스8/11 11:33정부,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北 상대 447억 손배소 선고 연기 요청
보수2건 · 2개사
세계일보8/11 14:46北 ‘연락사무소 폭파’ 손배소 선고 9월로 연기… 통일부 요청
동아일보8/11 20:16통일부,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北상대 손배소 선고 연기 요청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