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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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 재검표, 당선자는 그대로hellip;'부정선거' 주장 전한길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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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28 09:08
    통영시장 재검표, 당선자는 그대로hellip;'부정선거' 주장 전한길 머쓱

    6.3 지방선거에서 불과 44표 차로 당락이 갈린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 대한 재검표 결과 표차가 줄어들었으나 결과는 변동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창원시 도선관위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통영시장 재검표를 실시해 투표용지 6만9693표를 재확인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시장이 3만3626표, 국민의힘 천영기 전 시장이 3만3588표를

  • 경향신문중도진보7/28 03:41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이변 없었다’···44표차→38표차 줄어

    27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경남도선관위 6층 회의실에서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경남선관위, 수개표 후 계수기 확인당락 영향 없어···강석주 당선 유지6·3 지방선거에서 44표차로 당락이 갈린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 대한 재검표가 27일 진행됐지만 선거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재검표는 13시간 동안 진행됐다.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

  • 뉴시스중도7/27 20:26
    통영시장 선거 재개표, 당락 그대로…기존 44표에서 38표 차이로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44표 차로 승부가 갈렸던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가 결국 당락은 바뀌지 않았다.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7일 오후부터 28일 새벽 3시까지 경남선관위 6층에서 실시한 재검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가 3만3626표,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가 3만3588표를 얻어 강 후보의 당선을 그대로 확정됐다.강 후보의 득표수는 기존과 같았고, 천 후보는 6표 늘었다.이에 따라 두 후보의 격차는 기존 44표에서 38표로 6표 줄었고, 무효표도 1030표에서 1024표로 감소했다.이번 재검표는 소청을 냈던 천 후보 측에서 밀봉 상태와 영상 촬영 금지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게 시작됐다.또한 유권자가 기표한 투표지와 다른 인쇄된 투표지 논란 등으로 재개표가 지연되기도 했으며, 앞으로 법적 다툼의 여지도 남겨놓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7 21:28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당선자 그대로…44→38표 차

    (창원·통영=연합뉴스) 정종호 박정헌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불과 44표 차로 당락이 갈린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 대한 재검표 결과 표차가 ...

  • 서울신문중도7/27 22:16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표차 44→38표’…강석주 당선 유지

    6·3 지방선거에서 44표 차로 승패가 갈렸던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표 차이는 소폭 줄었지만 당락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도선관위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재검표를 실시한 결과, 총 6만 9693표를 다시 확인해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시장이 3만 3626표, 국민의힘 천영기 전 시장이 3만 3588표를 얻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두 후보 간 격차는 기존 44표에서 38표로 6표 줄어들었다.기존 무효표 1030표 가운데 6표가 천 전 시장의 유효표로 인정된 데 따른 것이다.당선인은 강석주 시장으로 최종 재확인됐다.이날 재검표에는 소청을 제기한 천영기 전 시장을 비롯해 강 시장 측 관계자, 참관인, 선관위원 등이 참석했다.천 전 시장 측 참관인으로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온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 이영돈 PD 등이 포함됐다.재검표는 투표지 보관 상자 봉인 상태와 개표 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로 절차가 지연되면서 이날 새벽에야 마무리됐다.천 전 시장은 지난달 17일 개표·검표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경남도선관위에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법원에 개표상황표와 투표지분류기 기록물 등에 대한 증거보전도 신청했다.천 전 시장 측은 개표 당시 재확인 대상이었던 미분류 투표지 2380표 가운데 유효표가 1354표였고, 이 중 771표가 자신에게 기표 된 것으로 확인된 점을 근거로 투표지분류기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해 왔다.공직선거법 제219조에 따르면, 당선 효력에 이의가 있는 후보자는 당선인 결정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시·도 선관위에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도선관위는 이번 재검표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달 18일까지 소청 인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소청이 기각되거나 각하되면 천 전 시장과 강 당선인 양측은 결정서를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고등법원에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이번 재검표에 든 비용 1922만 3000원은 소청을 제기한 천 전 시장이 전액 부담한다.

  • 연합뉴스중도7/28 06:59
    재검표서 당선 재확인 통영시장 "민생안정·지역경제 회복 집중"

    (통영=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불과 44표 차로 당선된 이후 상대 후보가 제기한 당선무효 선거 소청으로 실시된 재검표에서...

  • 천지일보보수7/27 21:43
    44표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서 38표차로… 당락은 그대로

    27일 오후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6·3 지방선거에서 44표 차로 당락이 갈린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 대한 재검표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은 천영기 전 통영시장.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원민음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불과 44표 차로 당락이 갈렸던 경남 통영시장 선거의 재검표 결과 후보 간 격차가 38표로 줄었다. 다만 당선 결과는 바뀌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의 당선이 재확인됐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창원시 경남도선관위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통영시장 선거 투표지 6만 9693표를 재검표한 결과 강 시장이 3만 3626표, 국민의힘 천영기 전 시장이 3만 3588표를 각각 득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두 후보의 표 차는 당초 44표였지만 재검표를 거치면서 38표로 6표 줄었다. 기존 무효표 1030표 가운데 6표가 천 전 시장에게 기표된 유효표로 새롭게 인정된 데 따른 것이다. 표 차가 줄었지만 최다 득표자는 변하지 않으면서 통영시장 당선자는 강 시장으로 다시 확인됐다. 재검표 현장에는 선거소청을 제기한 천 전 시장을 비롯해 강 시장 측 관계자와 양측 참관인, 선거관리위원 등이 참석했다. 천 전 시장 측 참관인으로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온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와 이영돈 PD 등이 참여했다. 재검표 과정에서는 천 전 시장 측이 투표지 보관 상자의 봉인 상태와 개표 절차 등을 문제 삼아 이의를 제기하면서 일정이 지연됐다. 전날 시작된 재검표는 밤샘 작업 끝에 이날 새벽 마무리됐다. 앞서 천 전 시장은 지방선거가 끝난 뒤 “개표·검표를 하는 과정에서 투표지 분류기 시스템 자체에 오류가 있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당선 무효 선거소청을 제기했다. 공직선거법 제219조에 따르면 시장·군수 선거의 당선 효력에 이의가 있는 후보자는 당선인 결정일로부터 14일 이내에 관할 시·도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 경남도선관위는 이번 재검표 결과와 천 전 시장 측이 제기한 이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다음 달 18일까지 선거소청 인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재검표에 소요된 비용 1922만 3000원은 소청을 제기한 천 전 시장이 전액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