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민석 직격hellip;quot;남의 당 후보 돕는 게 최악의 자기정치quot;
기사 4건
매체 성향 분포
2
50%
1
25%
1
25%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7/12 19:33정청래, 김민석 직격hellip;quot;남의 당 후보 돕는 게 최악의 자기정치quot;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꼽히는 정청래 전 대표가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때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직격했다. 정 전 대표는 12일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 선당후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프레시안진보7/13 09:50정청래, 김민석 겨냥? quot;저는 탈당middot;배신 한번도 안 해quot;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직 연임을 위한 8.17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등 개혁 강경기조를 내세우는 한편 "민주당 정체성이 강한 전통적 지지자들을 묶어 세워야 한다"는 등 '민주당 전통성'을 강조했다. 연임 도전 적절성 논란이 일었던 지방선거 책임론에 대해선 "판정승"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정 대표는 13일 오
- 시사저널중도7/12 15:17정청래, 김민석 겨냥해 “최악의 자기정치는 탈당해 남 돕는 구태 정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해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서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했다.정 전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 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 선당후사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누가 자기정치를 했는가”라고 물었다. 이는 김 전 총리를 겨냥해 ‘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를 거론한 것으로 풀이된다.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는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새천년민주당 소속 노무현 후보 지
- 동아일보중도보수7/13 00:43정청래, 김민석에 포문…“탈당해 他후보 돕는게 최악 자기정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선거 때 탈당해서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것, 그것이 최악의 정치”라고 말했다. 2002년 대선을 앞두고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을 탈당했던 김민석 전 국무총리 이력을 언급한 것으로, 전날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린 데 이어 연일 김 전 총리 저격에 나서는 모습이다. 같은날 김 전 총리 역시 선호투표제에 반발하고 있는 친청(친정청래)를 겨냥해 “선수는 룰을 따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정당방위는 하겠다”며 ‘배신한 적 없는 정청래 당당한 정견 발표’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동영상에서 정 전 대표는 “저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 탈락했지만 탈당하지 않았다”며 “(당시) 더컷유세단을 이끌며 공천받은 동료 후보들을 위해 전국을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때 탈당해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것, 그것이 최악의 자기 정치”라며 “저는 자기정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