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령급 女 함장… “독도함 완벽 합동작전 이끌 것”
기사 2건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100%
중도보수
1
50%
보수
1
5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8/4 19:30해사 1호 여생도, ‘독도함’ 첫 여군 함장 됐다
해군은 국내 최대 규모 함정인 1만4500t급 대형수송함인 독도함 함장으로 배선영 대령(사진)을 임명한다고 4일 밝혔다. 함장 보직 가운데 가장 높은 계급인 대령급 함장에 여군이 임명된 것은 해군 창설 이후 처음이다. 배 대령은 해군사관학교가 처음 여생도를 선발한 1999년 해사 57기로 입교해 2003년 임관했다. 이후 참수리-282호정 정장, 독도함 갑판사관, 남원함(초계함) 작전관, 원산함(기뢰부설함) 함장 등을 거치며 함정 운용능력과 작전지휘 역량을 검증받았다. 최근에는 30개국이 참가한 2026년 환태평양훈련(RIMPAC)에서 연합해군구성군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을 맡아 한국 해군이 아시아 국가 최초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해군에 따르면 2001년 최초 여군 장교 임관을 시작으로 현재 약 2800명의 여군 장교와 부사관이 복무하고 있다. 배 대령이 지휘하게 될 독도함은 해상·공중 입체 상륙작전은 물론이고 기동부대 기
- 세계일보보수8/4 21:00첫 대령급 女 함장… “독도함 완벽 합동작전 이끌 것”
“대한민국 해군 독도함 함장을 맡게 된 것은 군인으로서 무한한 영광이자 무거운 사명입니다.” 대한민국 해군 역사상 여군 최초로 대령급 함정의 함장으로 임명된 배선영 대령은 4일 “독도함은 단순한 배 한 척이 아니라 대한민국 해군의 위상을 대변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영해 수호 의지를 강조했다. 배 대령은 5일 1만4500t급 대형수송함 독도함 함장에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