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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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통령 외교 성과 중에 與는 명청 갈등-신천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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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7/26 02:19
    박지원 "대통령은 1375조 외교 성과 중인데…여당은 신천지 전쟁"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대통령께서 해외에서 외교로 성과를 거양 중이면 여야가 돕지는 못할망정 쪽박이라도 깨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박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샘 올트만 등 세계적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 선언과 1375조원 비지니스 협력 등 엄청난 보도가 쏟아진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천문학적 숫자로 듣도 보도 못한 수치로 믿기질 않는다"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잘하시고 계시는 건 분명하다"고 더했다.그러면서 "장동혁 대표는 똥도 먹을까. '이재명정권은 된장인지 똥인지 먹어봐야 안다'고 한다"며 "올공과 대구에서 당 대표는 부정선거, 동행한 대구 의원들은 공정선거 구호를, 당 대표 따로 당 소속 의원 따로"라고 지적했다.여당에 대해선 "집권여당 전당대회는"이라며 "명청갈등만 조장하고 신천지 전쟁"이라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마지막으로 "서민 농어민에게 1375조원는 달나라나 화성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여긴다"며 "김민석 후보! 서민 농어촌 경제 살리기에 나서시라. 그것이 직전 총리, 여당 대표가 챙길 일이다. 그래야 미래로 가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6 02:56
    박지원 “대통령 외교 성과 중에 與는 명청 갈등-신천지 전쟁“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6일 “대통령께서 해외에서 외교로 성과를 거양 중이면 여야가 돕지는 못할망정 쪽박이라도 깨지 말아야 한다”며 여야 정치권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박 의원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미국 SF(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샘 올트먼 등 세계적 빅테크 CEO(최고경영자)들과 만나 AI 선언과 1375조 원 규모의 비즈니스 협력 등 엄청난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천문학적 숫자로, 듣도 보도 못한 수치로 믿기질 않는다. 대한민국 우리 예산 거의 2년 치가 아닌가”라고 했다. 이어 야당인 국민의힘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박 의원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최근 발언을 겨냥해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은 된장인지 똥인지 먹어봐야 안다’고 하는데, 장동혁 대표는 똥도 먹을까?”라고 반문했다. 또한 “올공(올림픽공원)과 대구에서 당 대표는 부정선거, 동행한 대구 의원들은

  • 천지일보보수7/26 06:37
    박지원 “李 외교 성과 내는데… 與는 명청갈등·신천지 전쟁”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지원(5선)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6.05.04. [천지일보=배주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26일 당 전당대회를 둘러싼 갈등을 겨냥해 “대통령이 해외에서 외교로 성과를 거양 중이면 여야가 돕지는 못할망정 쪽박이라도 깨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집권여당 전당대회는 명청갈등만 조장하고 신천지 전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과 관련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샘 올트먼 등 세계적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 선언과 1375조원 비즈니스 협력 등 엄청난 보도가 쏟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천문학적 숫자로 듣도 보도 못한 수치로 믿기질 않는다”며 “대한민국 예산의 거의 2년 치가 아닌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는 건 분명하다”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를 향해서는 “서민 농어촌 경제 살리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그는 “서민 농어민에게 1375조원은 달나라나 화성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여긴다”며 “그것이 직전 총리와 여당 대표가 챙길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래야 미래로 가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된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을 향한 비판도 내놨다. 박 의원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이재명 정권은 된장인지 똥인지 먹어봐야 안다’는 발언을 언급하며 “장 대표는 똥도 먹을까. 올림픽공원과 대구에서 당대표는 부정선거를, 동행한 대구 의원들은 공정선거 구호를 외쳤다”고 했다. 박 의원은 이날 전남 완도 지역 민생 행보도 소개했다. 그는 섬 주민들과 예산 60억원 가운데 23억원 사용 계획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고 해완진(해남·완도·진도) 지역 군수와 지방의원들을 만나 내년도 예산 확보와 전복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