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부당감면 축소, 조세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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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진보8/13 07:56이 대통령, ‘가업상속 개편’ 반발에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
- 경향신문중도진보8/13 03:01이 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 반발에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의 길”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정부의 세제 개편안 가운데 ‘가업상속공제’의 요건 등이 대폭 강화된 것과 관련해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의 길”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대한 비판론을 소개하는 언론 ···
- 연합뉴스중도8/13 00:07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부당감면 축소, 조세 정상화"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정부의 세제 개편안 가운데 '가업상속공제'의 요건 등이 대폭 강화된 것과 관련해 "부당...
- 시사저널중도8/13 10:08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 반발에 “수백억 감면 계속하는 게 공정한가”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담긴 가업상속공제 요건 강화를 둘러싼 반발에 대해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의 길”이라며 개편의 정당성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대한 비판을 소개하는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특히 이 대통령은 해당 기사에서 택시·버스 운송업과 마트·병원·약국 등이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에서 제외된 데 대해 관련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는 내용을 발췌했다.그러면서 “이런 업종에 수백억씩 상속세 감면을 계속하는 게 공정할까요”라고 반문했다.가업상속공제는
- 세계일보보수8/13 00:29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부당감면 축소, 조세 정상화"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정부의 세제 개편안 가운데 '가업상속공제'의 요건 등이 대폭 강화된 것과 관련해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의 길"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대한 비판론을 소개하는 언론 기사를 공유한 뒤 이같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기사 내용 중 '택시·버스 운송업, 마트·병원·약국 등이
- 천지일보보수8/13 01:11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 반발에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 길”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2026.8.12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세제 개편안에 담긴 가업상속공제 요건 강화 방침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의 길”이라며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X(엑스, 옛 트위터)에 가업상속공제 제도 개편을 비판적으로 다룬 언론 기사를 공유하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해당 기사에는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에서 택시·버스 운송업과 마트, 병원, 약국 등이 제외되면서 관련 업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이 가운데 ‘택시·버스 운송업, 마트·병원·약국 등이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에서 제외된 데 대해 반발하고 있다’는 대목을 직접 인용했다. 이 대통령은 “이런 업종에 수백억씩 상속세 감면을 계속하는 게 공정한가”라고 반문하며 현행 공제 범위를 그대로 유지하는 데 문제를 제기했다. 가업상속공제의 혜택은 실제 가업으로 보호할 필요성이 인정되는 업종을 중심으로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제도가 고액 자산가의 상속세 부담을 줄이는 우회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다. 가업상속공제는 일정 기간 경영해 온 기업을 가족 등 상속인이 승계할 경우 상속재산 가운데 일정 금액을 과세표준에서 공제해 상속세 부담을 낮춰주는 제도다.
- 세계일보보수8/13 02:39李대통령 “택시·마트·병원 등 업종에 수백억씩 상속세 감면 계속하는 게 공정한가”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정부의 세제개편안에서 가업상속공제 요건 등이 대폭 강화된 것과 관련해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의 길”이라고 밝혔다. 가업상속공제 대상에서 제외된 택시·병원 등 일부 업종 사업자들이 반발하는 것을 두고선 “이런 업종에 수백억씩 상속세 감면을 계속하는 게 공정할까요”라며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가업상속공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