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 · 7건 · 6개 언론사
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부당감면 축소, 조세 정상화"
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2곳, 중도 2곳, 보수 2곳. 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프레시안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09:07),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진보 1중도 2보수 3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07 연합뉴스 · 보수 +22분 · 진보 +2시간 54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2:01
중도09:07
보수09:29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2개사
경향신문8/13 12:01이 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 반발에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의 길” 반박
한겨레신문8/13 16:56이 대통령, ‘가업상속 개편’ 반발에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
중도2건 · 2개사
연합뉴스8/13 09:07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부당감면 축소, 조세 정상화"
시사저널8/13 19:08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 반발에 “수백억 감면 계속하는 게 공정한가”
보수3건 · 2개사
세계일보8/13 09:29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부당감면 축소, 조세 정상화"
천지일보8/13 10:11李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 반발에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 길”
세계일보8/13 11:39李대통령 “택시·마트·병원 등 업종에 수백억씩 상속세 감면 계속하는 게 공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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