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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경비임무중 실종된 해군 병사, 끝내 숨진 채 발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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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진보7/13 07:50
    해군 "동해 경비임무 중 실종 해군 병사 시신 수습"

    지난 12일 오전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해군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오전 5시 58분께 동해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km 해상에서 어제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해군은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 10여 척과 항공기 여러 대를 투입해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벌여 왔다.이 병사는 전날 오전 동해 거진 동방 해상에서 경비임무 수행 중인 해군 함정에서 실종됐다. 실종 병사는 일병인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병사는 전날 새벽 함 내부

  • 경향신문중도진보7/13 15:14
    동해 실종 수병, 결국 주검으로

    군, 호위함 승조원 시신 수습민간 경찰과 합동 조사 예정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해군은 13일 오전 5시58분쯤 수색작전 중이던 고속정이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 해상에서 전날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신은 이날 오전 6시43분쯤 호위함의 고속단정을 통해 수습됐다. 이후 ···

  • 뉴시스중도7/12 22:12
    해군 "동해 경비임무중 실종된 해군 병사, 끝내 숨진 채 발견"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지난 12일 오전 동해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가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군은 "13일 오전 5시58분께 거진 동방 52㎞ 해상에서 전날(12일)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동해 거진 동방 해상에서 경비임무 수행 중인 해군 함정 병사 1명이 실종되는 일이 발생했다. 해군은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해 실종자 탐색에 나섰다. 실종 병사는 일병인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병사는 전날 새벽 함 내부 순찰 중이던 당직자에 의해 마지막으로 목격됐다고 한다. 이후 오전 당직 근무에 나오지 않으면서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실종자 처리를 보고 받고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해경 등 유관기관과도 적극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2 23:45
    실종 해군 병사 시신, 동해상서 발견해 수습…사망원인 조사(종합)

    (서울·속초=연합뉴스) 김효정 류호준 기자 =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약 21시간 30분간의 수색 ...

  • 뉴시스중도7/12 23:49
    동해 경비임무중 실종된 해군 병사, 끝내 숨진 채 발견(종합)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지난 12일 오전 동해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가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해군에 따르면 해군은 13일 오전 5시58분께 수색 작전 중이던 고속정이 거진 동방 52㎞ 해상에서 실종 병사를 발견했다. 이후 40여분 뒤인 오전 6시43분께 호위함(FFG)의 고속단정(RIB)을 이용해 시신을 수습했다. 실종 병사는 일병인 것으로 알려졌다.수습된 해군 병사의 시신은 곧장 다른 호위함(FFG)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해당 함정은 오늘 오전 중 해군 동해 기지로 입항할 예정이다. 해군은 "사고 발생 함정은 오늘 오전 8시경 해군 동해 기지에 입항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민간경찰과 군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종 병사는 전날 새벽 함 내부 순찰 중이던 당직자에 의해 마지막으로 목격됐다고 한다. 이후 오전 당직 근무에 나오지 않으면서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전날 실종자 처리를 보고 받고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해경 등 유관기관과도 적극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3 02:24
    실종 해군 병사 시신, 동해상서 발견해 수습…사망원인 조사(종합2보)

    (서울·속초=연합뉴스) 김효정 류호준 기자 =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약 21시간 30분간의 수색 ...

  • 서울신문중도7/13 06:59
    해군 “‘사망 병사 체육복 입고 나갔다’ 진술 확보...군경 합동수사”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가 실종 약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군은 병사가 탑승했던 호위함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합동 조사할 방침이다.해군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오전 5시 58분쯤 동해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km 해상에서 어제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해양경찰청과 함께 함정 10여 척, 항공기 등을 투입해 야간까지 수색을 진행했다.앞서 해군은 1함대 소속 A일병이 전날 오전 8시 당직 근무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실종 사실을 인지했다. 오세성 해군 공보과장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같은 침실을 사용하는 승조원이 0시 15분경 체육복을 입고 침실에서 나가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0~2시 20분 두 차례 순찰한 당직자가 A일병을 목격했으나 언제인지는 정확하지 않다는 진술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A일병이 탑승했던 호위함은 이날 오전 8시 해군 동해 기지로 입항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민간 경찰과 군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12 22:18
    해군 “실종 병사 시신 동해상서 발견해 수습”

    해군은 13일 동해 해상에서 실종된 승조원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이날 오전 5시58분쯤 거진 동방 52㎞ 해상에서 전날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했다. 이후 6시43분 호위함(FFG)의 고속단정(RIB)을 이용해 시신을 수습했다.사고 발생 함정은 오늘 오전 8시 00시경 해군 동해 기지에 입항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민간경찰과 군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할예정이다.해군에 따르면 전날 오전 강원 고성군 거진읍 동방 50여 km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 중인 호위함에서 병사 1명이 실종됐다. 실종된 병사는 이날 0시∼오전 2시 함 내부를 순찰하던 당직자에 의해 함정 실내 통로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오전 8시 당직 근무에 해당 병사가 나오지 않으면서 실종 사실이 파악됐다고 한다.해군은 실종 병사를 찾기 위해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 10여 척과 항공기 여러 대를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했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13 11:25
    실종 해군병사 시신 수습…구명조끼 없이 체육복 차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해군 병사가 13일 숨진 채 발견됐다. 군과 경찰은 함내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해군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전 5시 58분경 수색 작전 중이던 고속정이 강원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km 해상에서 실종 병사를 발견했다”며 “이후 6시 43분경 호위함(FFG)의 고속단정(RIB)을 이용해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실종 병사는 발견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고, 체육복 차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함정은 이날 오전 8시경 해군 동해기지에 입항했고, 수습된 시신도 다른 호위함을 통해 동해기지로 이송됐다.해군 1함대 소속 일병인 이 병사는 전날 동해 경비 임무 중이던 호위함에서 실종됐다. 해군은 같은 날 오전 7시 45분경 이 병사가 당직 근무에 나오지 않자 실종 사실을 확인했고, 오전 8시 30분경부터 해경과 함께 함정 10여 척과 항공기 여

  • 동아일보중도보수7/13 19:30
    실종 해군병사 시신 수습… 구명조끼 착용 안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해군 병사가 13일 숨진 채 발견됐다. 군과 경찰은 함 내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해군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전 5시 58분경 수색 작전 중이던 고속정이 강원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km 해상에서 실종 병사를 발견했다”며 “이후 6시 43분경 호위함(FFG)의 고속단정(RIB)을 이용해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실종 병사는 발견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고, 체육복 차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함정은 이날 오전 8시경 해군 동해기지에 입항했고, 수습된 시신도 다른 호위함을 통해 동해기지로 이송됐다. 해군 1함대 소속 일병인 이 병사는 전날 동해 경비 임무 중이던 호위함에서 실종됐다. 해군은 같은 날 오전 7시 45분경 이 병사가 당직 근무에 나오지 않자 실종 사실을 확인했고, 오전 8시 30분경부터 해경과 함께 함정 10여 척과

  • 세계일보보수7/12 22:11
    [속보] 동해 실종 해군 일병,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다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군은 13일 오전 5시 58분쯤 동해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km 해상에서 어제 실종됐던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사고 직후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 10여 척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정밀 수색을 벌여온

  • 세계일보보수7/12 22:36
    실종 해군 병사 시신, 동해상서 발견해 수습…사망원인 조사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약 21시간 30분간의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군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오전 5시 58분께 동해 고성군 거진읍 동방 52km 해상에서 어제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 여러

  • 세계일보보수7/13 01:12
    동해서 경비 임무 중 실종된 해군 일병, 숨진 채 발견

    동해 경비 임무 중 실종된 해군 1함대 소속 A 일병의 시신이 실종 이튿날 새벽 동해상에서 발견됐다. 해군은 13일 “오전 5시 58분쯤 강원도 거진 동방 52㎞ 해상에서 수색 중이던 고속정이 실종된 병사를 발견했다”며 “오전 6시 43분쯤 호위함 고속단정(RIB)을 이용해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A 일병은 발견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체육

  • 천지일보보수7/13 02:44
    동해서 실종된 해군 병사 숨진 채 발견… 민·군 합동 조사

    [천지일보=원민음 기자] 동해상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하던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군은 13일 “오늘 오전 5시 58분께 강원 고성군 거진 동방 52㎞ 해상에서 실종된 병사를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해양경찰과 함께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해 전날 오전부터 수색을 이어왔다. 수색에 나선 고속정이 병사를 발견했으며, 오전 6시 43분께 호위함의 고속단정을 이용해 시신을 인양했다. 수습된 시신은 다른 호위함으로 옮겨졌으며, 해당 함정은 이날 오전 해군 동해기지에 입항할 예정이다. 숨진 병사는 동해상 경비 임무를 수행 중이던 호위함에 탑승한 일병으로, 전날 오전 8시 당직 근무에 나오지 않으면서 실종 사실이 확인됐다. 해군에 따르면 그는 전날 오전 0시부터 2시 사이 함정 내부를 순찰하던 당직자에게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발견 당시 구명조끼는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발생한 호위함은 이날 오전 동해기지로 복귀했다. 군은 함정 내부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실종 전 동선을 확인하는 한편 민간 경찰과 함께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