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확증편향

“AI·로봇 도시로 안산 대전환… 철도 지하화로 ‘펜타 역세권’ 완성”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1
보수 100%
중도보수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8/13 05:58
    “AI·로봇 도시로 안산 대전환… 철도 지하화로 ‘펜타 역세권’ 완성”

    “경제자유구역과 인공지능(AI)·로봇 산업을 안산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철도 지하화와 도시공간 혁신을 통해 안산의 미래를 바꾸겠다.”경기 안산시 최초의 연임 시장이라는 기록을 쓴 이민근 안산시장은 7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과제로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도시 대전환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4년 동안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안산선 지하화 선도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둔만큼 이제 실행과 완성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AI·로봇 산업 육성과 반월·시화국가산단 인공지능 전환(AX), 교통혁신, 교육, 해양관광, 민생경제를 함께 발전시켜 안산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안산시 최초로 연임에 성공한 요인은 무엇인가.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32년 동안 안산에서 현직 시장이 연임한 적은 없었다. 4년마다 시장이 바뀌면서 행정의 연속성이 끊기고 주요 사업의 방향도 흔들렸다. 시민들께서 ‘중단 없는 안산 발전’을 선택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