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7건 · 4개 언론사
송영길 "정청래, '이재명' 몇 번 외친다고 명청 대전 사라지나"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프레시안(00:14), 보수 성향 매체는 1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14 프레시안 · 중도 +8시간 45분 · 보수 +16시간 35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00:14
중도08:59
보수16:49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7/14 00:14김민석·송영길 "집권여당이 1년 만에 명청대전…지도부 바꿔야"
중도4건 · 1개사
뉴시스7/14 08:59송영길 "정청래, '이재명' 몇 번 외친다고 명청 대전 사라지나"
뉴시스7/14 16:12송영길 "명청대전 1면 장식하는 어이없는 일 벌어져…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진압"
뉴시스7/14 20:52박범계 "정청래 '다구리' 말할 처지 아냐…약한 사람 상대할 때 쓰는 말"
뉴시스7/14 21:35최민희 "'명청대전'으로 반명 몰이…'석길래' 어떠냐"
보수2건 · 2개사
동아일보7/14 16:49정청래, ‘흡수합당’ 김민석 저격 “무릎꿇고 악수하나”
세계일보7/14 18:40정청래 “지지층 통합 적임”… 김민석·송영길 “결국 자기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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