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교감 필요해” 뇌물수수 전 경찰간부 특보로 내정한 충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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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8/5 03:37“청와대와 교감 필요해” 뇌물수수 전 경찰간부 특보로 내정한 충북도
경찰 신분으로 금품향응 받은 박병국 전 이사충북도, 2급 대외협력특별보좌관으로 내정도 “법적 결격사유 없어 도에 필요한 인물”시민단체·정치권 반발 “공직윤리 저버려도 되나”충북도청 전경. 충북도 제공.충북도가 과거 뇌물수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전직 고위 경찰 간부를 2급의 대외협력특별보좌관으로 내정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이 있다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