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 · 5건 · 4개 언론사
"보복이면 육사를 쪼갰을 것"…진성준,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논란에 반박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1:40), 중도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중도보수 2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1:40 동아일보 · 중도 +4시간 20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6:00
보수01:4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2개사
연합뉴스7/17 06:00통합 사관학교 의견수렴 본격화…8월 초중반 공청회 검토
뉴시스7/17 18:30"보복이면 육사를 쪼갰을 것"…진성준,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논란에 반박
보수3건 · 2개사
동아일보7/17 01:40육해공사 통합 사관학교… 교수 절반은 민간인으로
세계일보7/17 09:44사관학교 합치면 강군 되나…한국군이 먼저 바꿔야 할 것 [박수찬의 軍]
동아일보7/17 14:06與진성준 “통합사관학교가 육사 보복? 그랬으면 쪼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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