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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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대통령 역대급 망언…정신세계 궁금하다"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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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8/6 09:09
    국민의힘, 李대통령 quot;형소법 안 읽었다quot;middot;quot;육사 쿠데타 책임quot; 발언 맹공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법무부·국방부 업무보고에서 개정 형사소송법과 3군 사관학교 통합 관련 언급을 내놓은 데 대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무회의에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난 다음날 '검사가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냐', '금지하지

  • 뉴시스중도8/6 00:40
    장동혁 "李 '형소법 안 읽어봤다' 망언…대통령 맞나, 정신세계 궁금"

    [서울=뉴시스] 이승재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하반기 부처 업무계획 보고에서 "저는 안 읽어봐서 그런데 개정된 형사소송법에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라고 발언한 데 대해 "대통령이 맞나. 우리가 대통령으로 인정해줘야 하나"라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 대통령이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이 이게 망언인지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떠들썩했다"며 "60% 넘는 국민이 아직도 반대하고 있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X(엑스)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대통령에게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안 된다고 절절한 글을 올렸다. 그런데 대통령이 이렇게 발언한 것"이라고 했다.그는 1분 가까이 발언을 멈추고 침묵한 뒤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 아니냐고 묻는 것과 똑같은 것 아닌가"라며 "이 대통령의 지금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어떤 의미로 이 말을 했을까. 분석조차 잘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10분을 고민하더니 짬뽕을 곱빼기로 시켜서 국물까지 다 마시고 '내가 지금 뭐 먹었냐'라고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까봐 '나는 법조문을 잘 안 보고 통과시켰다'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정말 무책임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또한 "국민은, 나라는 관심 없고 29억원에 집을 팔면서 10원 한 푼까지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긁어 모으는 그 모습에서 보여주듯이 '나는 나밖에 모른다, 나는 나 외에는 관심이 없다' 이거든지, 아니면 다시 생각해봐도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절대 통과돼서는 안 되는 법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다.장 대표는 "본인은 10원도 손해 보기 싫어서 매수자 대출까지 해줘가면서 29억원에 아파트 팔 때 국민들은 충격을 받았다"며 "대통령 맞나.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나. 그래 놓고 본인은 쏙 빠져나오고 세금폭탄을 던질 때는 정말 국민들이 아연실색했다"고 말했다.이어 "참담하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빛의 속도로 개정됐다고 했다"며 "이재명 정권이, 더불어민주당이 형사소송법을 빛의 속도로 개정했다면 그리고 대통령이 그 형사소송법 법조문을 읽어보지도 않았다면 결국 정권이 빛의 속도로 무너질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8/6 01:08
    장동혁 "李 대통령 역대급 망언…정신세계 궁금하다"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정병혁 이승재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하반기 부처 업무계획 보고에서 "저는 안 읽어봐서 그런데 개정된 형사소송법에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라고 발언한 데 대해 "대통령이 맞나. 우리가 대통령으로 인정해줘야 하나"라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 대통령이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이 이게 망언인지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떠들썩했다"며 "60% 넘는 국민이 아직도 반대하고 있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X(엑스)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대통령에게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안 된다고 절절한 글을 올렸다. 그런데 대통령이 이렇게 발언한 것"이라고 했다.그는 1분 가까이 발언을 멈추고 침묵한 뒤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 아니냐고 묻는 것과 똑같은 것 아닌가"라며 "이 대통령의 지금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어떤 의미로 이 말을 했을까. 분석조차 잘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10분을 고민하더니 짬뽕을 곱빼기로 시켜서 국물까지 다 마시고 '내가 지금 뭐 먹었냐'라고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까봐 '나는 법조문을 잘 안 보고 통과시켰다'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정말 무책임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또한 "국민은, 나라는 관심 없고 29억원에 집을 팔면서 10원 한 푼까지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긁어 모으는 그 모습에서 보여주듯이 '나는 나밖에 모른다, 나는 나 외에는 관심이 없다' 이거든지, 아니면 다시 생각해봐도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절대 통과돼서는 안 되는 법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다.장 대표는 "본인은 10원도 손해 보기 싫어서 매수자 대출까지 해줘가면서 29억원에 아파트 팔 때 국민들은 충격을 받았다"며 "대통령 맞나.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나. 그래 놓고 본인은 쏙 빠져나오고 세금폭탄을 던질 때는 정말 국민들이 아연실색했다"고 말했다.이어 "참담하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빛의 속도로 개정됐다고 했다"며 "이재명 정권이, 더불어민주당이 형사소송법을 빛의 속도로 개정했다면 그리고 대통령이 그 형사소송법 법조문을 읽어보지도 않았다면 결국 정권이 빛의 속도로 무너질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jhope@newsis.com, russa@newsis.com, swoo@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6 01:12
    장동혁 "李대통령 '형소법 법조문 안 봤다' 역대급 망언…참담"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일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대...

  • 뉴시스중도8/6 02:55
    與 "장동혁, 뜬금 없이 李 대통령 정신세계 소환…즉각 사과하라"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금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발언한 데 대해 "즉각 사과하라"고 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에서 "장동혁 대표가 대통령에 대해 '망언' 운운하며 뜬금없이 대통령의 정신세계를 소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강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의 발언이야말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모욕하는 역대급 망언"이라며 "2만4000명 국민의힘 당원이 서명한 대표 사퇴 청구서가 목전에 날아오자, 대통령에 대한 비방과 악담으로 이를 모면해 보려는 발버둥으로 보일 뿐"이라고 했다.그는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관련 발언 의도는 명확하다"며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남은 의문점에 대해 내각이 명확한 입장과 추진방침을 공유하고 최종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던진 질문"이라고 했다.그러면서 "민생에 직결되는 중요 범죄에 대해 법 개정 후에도 적극적 대응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이었다. 대통령은 법률 개정의 전반적인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 이후인 6월 24일에도 사퇴 요구를 거부하면서 '당 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며 "그 뻔뻔함은 어디서 나오는지 국민의힘 당원들을 포함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궁금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장 대표는 대통령을 끌어들여 위기를 모면할 생각은 접고, 국민의힘 당원들의 사퇴 요구에 대한 거취 표명부터 명확히 하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하반기 부처 업무계획 보고에서 "저는 안 읽어봐서 그런데 개정된 형사소송법에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라고 발언한 데 대해 "대통령이 맞나. 우리가 대통령으로 인정해 줘야 하나"라고 했다.이어 "이 대통령의 지금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어떤 의미로 이 말을 했을까. 분석조차 잘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6 06:24
    與, 장동혁 '대통령 정신세계' 발언에 "역대급 망언…사과하라"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정...

  • 시사저널중도8/6 12:13
    李대통령 “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장동혁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말한 데 대해 “대통령 맞나. 우리가 대통령으로 인정해야 되나. 참담하다”며 “역대급 망언”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은 이것이 망언인지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고 말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법무부 등 업무보고에서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저는 안 읽어봐서 그러는데, 법안에 의하면 검사가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고 언급했다. 정성호

  • 동아일보중도보수8/5 23:44
    국힘 “李대통령, 빛의 속도로 형소법 재가…습관성 말바꾸기”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검찰의 보완수사권마저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여당 당론 채택 단 열흘 만에, 국민적 반대를 무시하고 ‘빛의 속도로’ 재가했다”며 “이 대통령이 과거에 했던 발언들을 되짚어보면 지금의 행태는 명백한 셀프부정이자 습관성 말 바꾸기”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의 2017년 1월 ‘권력은 독점하면 부패하기 때문에 분할해 상호견제해야 한다’, 2018년 11월 ‘경찰이 독자 수사권을 가지면 모골이 송연하다’, 2021년 7월 ‘수사권을 경찰에 다 주면 안 된다. 검찰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올해 1월 ‘검사 보완수사는 예외가 필요하다’ 등의 발언을 예로 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토록 경찰의 수사권 독점을 경고해 놓고 정작 재가 당일인 4일 국무회의에서는 ‘경찰 수사도 못 믿겠다, 과연 안전할까 우려된다’라며 책임 회피성 변명만 늘어놓았다”며 “이토록 급박하게 밀어붙인 이유는 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 동아일보중도보수8/6 00:56
    장동혁, 형소법 안봤다는 李대통령에 “짬뽕 다 먹고 뭐 먹었나 물어보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한 데 대해 “짬뽕을 곱빼기로 시켜놓고, 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서 내가 지금 뭐 먹었냐고 물어보는 것이냐”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너무 태연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 국민은 이게 망언인지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 대통령이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발언한 기사를 언급하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들썩였고, 60%가 넘는 국민이 아직도 반대하고 있다. 그런데 대통령이 이렇게 발언했다”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이냐고 묻는 것하고 똑같은 거 아니냐”며 “이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어떤 의미로 말했을까 분석조차 되지 않는다”고 했다.이어 이 대통령의 발언에는

  • 천지일보보수8/6 02:24
    장동혁 “李 ‘형소법 안 읽어봤다’ 역대급 망언… 대통령 맞나”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7.27.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는 발언에 “대통령이 맞나. 우리가 대통령으로 인정해줘야 하나”고 직격했다. 장 대표는 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이 이게 망언인지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 아니냐고 묻는 것과 똑같은 것 아닌가”라며 “이 대통령의 지금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어떤 의미로 이 말을 했을지 분석조차 잘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까 봐 ‘나는 법조문을 잘 안 보고 통과시켰다’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정말 무책임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이, 더불어민주당이 형사소송법을 빛의 속도로 개정했다면 그리고 대통령이 그 형사소송법 법조문을 읽어보지도 않았다면 결국 정권이 빛의 속도로 무너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생각해봐도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절대 통과돼서는 안 되는 법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세계일보보수8/6 06:57
    장동혁 “대통령 정신세계 궁금”… 與 “역대급 망언, 사과하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읽어보지 않았다’고 말한 것을 두고 여야 공방이 격화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역대급 망언”이라며 사과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형사소송법을 개정해서 대한민국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