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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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23 14:35김민석middot;정청래middot;송영길 컷오프 통과hellip;고민정middot;김보미 탈락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본경선 진출자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선출됐다. 민주당은 23일 오후 이같은 내용의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당대표 후보로 출마했던 고민정·김보미 후보는 고배를 마셨다. 최고위원 경선 본선에는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후보(기호순)가 진출했다. 이들 가운데 김용·김영호·박선원·서미
- 한겨레신문진보7/23 14:35김민석·정청래·송영길, 민주 당대표 선거 본선 진출
- 한겨레신문진보7/23 14:35‘친명 5 vs 친청 3’…민주 최고위원 선거 본선 진출 8인 결정
- 경향신문중도진보7/23 03:48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정청래 33.7%, 김민석 22.0%, 송영길 11.7%
2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왼쪽부터), 고민정, 정청래, 김보미, 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기념촬영을 위해 자리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 정청래 의원이 김민석 의원과 송영길 의원 등 경쟁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
- 경향신문중도진보7/23 14:35‘친명 5명 VS 친청 3명’ 본선행···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과반 싸움’ 더 치열해진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을 통과한 후보들이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23일 진행된 예비경선에서 당 최고위원 후보로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8명(기호순)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다수를 차지하기 위한 친이재···
- 경향신문중도진보7/23 14:35청년 후보 ‘전멸’…친청 3명 vs 친명 5명
정민철 등 최고위원 예비경선 낙마14명 중 8명으로 추려 본경선 진출당대표 후보들과 연대 여부도 변수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예비경선에서 최고위원 후보로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후보(기호순)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다수를 차지하기 위한 친이재명계와 친정청래계의 경쟁이 심화할 것으로···
- 경향신문중도진보7/23 14:35민주당 당대표 후보 3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확정···본선 레이스 돌입
예비경선 결과 발표···17일 최종 당선자 나와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예비경선을 통과한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후보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3인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의원(기호순)이 23일 최종 확정됐다.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쥔 집권 여당 대표를 선출하는 본선 레이스가 시작됐다.···
- 경향신문중도진보7/23 14:35김민석·정청래·송영길 압축…여 ‘당권 레이스’ 이변은 없었다
본선 진출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을 통과한 후보들이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선원·이성윤·한민수·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인 소병훈 의원, 정청래 당대표 후보,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민석·송영길 당대표 후보,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장인 이학영 의원, 김용···
- 경향신문중도진보7/23 14:35[속보]민주당 당대표 후보 3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선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발표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은 23일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 당대표 후보에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의원이 선출됐다고 밝혔다.최고위원 후보에는 박선원·이성윤·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의원, 김용 전···
- 경향신문중도진보7/23 14:35정청래, 당대표 선호도 조사서 김민석 제치고 잇단 1위…정 “흐름 잡혔다” 김 “긴장감 커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왼쪽부터)·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열린 당 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가 발표된 23일 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 정청래 의원이 김민석 의원을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
- 뉴시스중도7/22 20:00與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 발표…당대표 후보 5명→3명 압축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3일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총 5명의 당대표 후보들이 3명으로 압축되는 등 당권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5시30분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빅3'로 꼽히는 김민석·정청래·송영길(기호순) 후보와 함께 고민정·김보미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당대표 후보는 중앙위원 35%, 권리당원 35%,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쳐서 선정될 예정이다. 중앙위원은 국회의원과 시·도당위원장, 상임고문, 시도지사 등으로 구성된다. 예비경선 결과 당 대표 후보가 3파전으로 추려지면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가 시작된다. 최고위원은 현재 14명인 후보가 8명으로 압축될 예정이다.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중앙위원 50%, 권리당원 50%로 반영되는 온라인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구체적인 투표 방법은 1인1표·2인 연기명, 즉 투표 1번에 후보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최대 10명에 달하는 친명(친이재명계) 후보와 3명 친청(친정청래계) 후보 가운데 누가 본선에 진출할지 관심사다. 박선원·이건태·이성윤·김용·박성준·박승원·정민철·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신계륜·김형남(기호순) 후보 등이 경쟁하고 있다. 이성윤·한민수·최민희 후보가 친청계로 분류되는 반면 나머지 후보들은 범친명계로 여겨진다. 김민석, 송영길 등 친명계 당대표 후보들은 예비경선을 통과한 최고위원 후보들과 전당대회를 함께 뛰는 '러닝메이트' 활동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2 20:00與, 오늘 전대 예비경선 결과 발표…대표 3명·최고 8명 본선행
(서울=연합뉴스)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3일 8·17 전당대회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 뉴시스중도7/23 09:31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8·17 전당대회 대표경선 본선行
[서울=뉴시스] 김난영 권신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대표 경선에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이 진출했다.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들 3인이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예비경선은 지난 21일부터 사흘 간 국민여론조사와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대표 1인1표, 최고위원 1인1표 2인 연기명 방식이다.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 송 의원은 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까지 총 5인 구도로 진행되던 당대표 경선 초반부터 '빅3'로 불렸다.이날 본선 진출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은 결과다. 민주당은 이들 3인을 중심으로 내달부터 권역별 순회경선을 거쳐 같은 달 17일 최종 승자를 가린다.당대표 선출 방식은 선호투표제다.후보 3인을 선호순으로 뽑은 후 첫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3위 후보를 떨어뜨리고 그를 1순위로 꼽은 유권자의 2순위 후보에게 표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youn@newsis.com
- 뉴시스중도7/23 09:32與최고위원 본경선,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진출
[서울=뉴시스] 이창환 권신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기호순) 후보 등 8명이 진출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는 박선원·이건태·이성윤·김용·박성준·박승원·정민철·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신계륜·김형남(기호순) 후보 등 14명이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앞서 민주당은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중앙위원 50%·권리당원 5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 이날 8명 후보로 압축했다.민주당은 향후 본경선을 거쳐 최종 5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you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3 09:36與 당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경쟁이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기호순) 간 3파전으로 압...
- 뉴시스중도7/23 10:12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종합)
[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권신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대표 선거 본선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진출했다. 최고위원 후보는 친명(親이재명 대통령) 5명, 친청(親정청래) 3명으로 추려졌다.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 후보와 정 후보, 송 후보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당헌·당규에 따라 구체적인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예비경선은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국민여론조사와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후보와 정 후보, 송 후보는 당대표 경선 초반부터 5명의 후보 중 '빅3'로 불렸다. 예비경선에 이변은 없었다.민주당은 이들 3인을 중심으로 내달부터 권역별 순회경선을 거쳐 같은 달 17일 최종 승자를 가린다.당대표 선출 방식은 선호투표제다. 후보 3인을 선호순으로 뽑은 후 첫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3위 후보를 떨어뜨리고 그를 1순위로 꼽은 유권자의 2순위 후보에게 표를 합산하는 방식이다.각 후보들은 본선 진출 직후부터 서로를 향해 신경전을 펼쳤다.김 후보는 개혁 당대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정 후보를 겨냥, "검찰개혁이 걸림돌이 돼서도 안 되고 이용물이 되어서도 안 된다"며 "이제 검찰개혁을 당 지도부에서 잘 마무리해주십사 말씀드린다"고 했다.반면 정 후보는 "허위 조작 정보, 가짜뉴스 유포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저에 대한 공격을 넘어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해당 행위를 결단코 용서하지 않겠다"고 했다. 김 후보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경고'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송 후보는 "더 이상 당청 간 불협화음이 들리지 않도록, 하나의 일체가 된 동지로서 머리를 맞대고 당청이 하나 돼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민주당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며 정 후보를 에둘러 겨냥했다.한편 이번 예비경선 결과 최고위원 본선에는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기호순) 총 8명의 후보가 진출했다. 이들 중 박선원·김용·서미화·김영호·임미애 후보는 친명, 이성윤·한민수·최민희 후보는 친청으로 분류된다.8·17 전당대회에서는 이들 8명 중 5명을 최고위원으로 최종 선출한다. 친명계의 경우 전당대회 초반부터 3인으로 추려진 친청계에 비해 후보 수가 많아 표 분산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다.특히 사실상 1명은 무조건 당선되는 여성 최고위원 후보의 경우 친청계는 최민희 후보 1명인 반면 친명계는 서미화·임미애 후보 2명으로 분산됐다. 이에 향후 친명계의 라인업 조정 등 득표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you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3 10:28與 당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종합)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경쟁이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기호순) 3파전으로 압축됐...
- 뉴시스중도7/23 11:27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본선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뉴시스Pic]
[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권신혁 김윤영 최진석 황준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대표 선거 본선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진출했다. 최고위원 후보는 친명(親이재명 대통령) 5명, 친청(親정청래) 3명으로 추려졌다.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 후보와 정 후보, 송 후보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당헌·당규에 따라 구체적인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예비경선은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국민여론조사와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후보와 정 후보, 송 후보는 당대표 경선 초반부터 5명의 후보 중 '빅3'로 불렸다. 예비경선에 이변은 없었다.민주당은 이들 3인을 중심으로 내달부터 권역별 순회경선을 거쳐 같은 달 17일 최종 승자를 가린다.당대표 선출 방식은 선호투표제다. 후보 3인을 선호순으로 뽑은 후 첫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3위 후보를 떨어뜨리고 그를 1순위로 꼽은 유권자의 2순위 후보에게 표를 합산하는 방식이다.각 후보들은 본선 진출 직후부터 서로를 향해 신경전을 펼쳤다.김 후보는 개혁 당대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정 후보를 겨냥, "검찰개혁이 걸림돌이 돼서도 안 되고 이용물이 되어서도 안 된다"며 "이제 검찰개혁을 당 지도부에서 잘 마무리해주십사 말씀드린다"고 했다.반면 정 후보는 "허위 조작 정보, 가짜뉴스 유포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저에 대한 공격을 넘어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해당 행위를 결단코 용서하지 않겠다"고 했다. 김 후보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경고'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송 후보는 "더 이상 당청 간 불협화음이 들리지 않도록, 하나의 일체가 된 동지로서 머리를 맞대고 당청이 하나 돼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민주당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며 정 후보를 에둘러 겨냥했다.한편 이번 예비경선 결과 최고위원 본선에는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기호순) 총 8명의 후보가 진출했다. 이들 중 박선원·김용·서미화·김영호·임미애 후보는 친명, 이성윤·한민수·최민희 후보는 친청으로 분류된다.8·17 전당대회에서는 이들 8명 중 5명을 최고위원으로 최종 선출한다. 친명계의 경우 전당대회 초반부터 3인으로 추려진 친청계에 비해 후보 수가 많아 표 분산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다.특히 사실상 1명은 무조건 당선되는 여성 최고위원 후보의 경우 친청계는 최민희 후보 1명인 반면 친명계는 서미화·임미애 후보 2명으로 분산됐다. 이에 향후 친명계의 라인업 조정 등 득표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youn@newsis.com, myjs@newsis.com, hwang@newsis.com
- 뉴시스중도7/23 13:04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종합2보)
[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권신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대표 선거 본선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진출했다. 최고위원 후보는 친명(親이재명 대통령) 5명, 친청(親정청래) 3명으로 추려졌다.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 후보와 정 후보, 송 후보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고민정·김보미 예비후보는 예비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예비경선은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국민여론조사와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투표율은 중앙위원 88.38%, 권리당원 37.42%다. 당헌·당규에 따라 구체적인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민주당은 내달 1일부터 권역별 순회경선을 거쳐 같은 달 17일 대전에서 최종 승자를 가린다. 8월1일 충남·충북·대전·세종, 2일 울산·부산·경남, 8일 제주·인천, 9일 강원·대구·경북, 15일 전남광주·전북, 16일 경기·서울 순이다.이번 전당대회에는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가 적용된다. 권리당원과 대의원 투표가 70%, 국민여론조사가 30% 반영된다.당대표는 선호투표제 방식으로 선출한다. 후보 3인을 선호 순으로 뽑은 후 첫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3위 후보를 떨어뜨리고 그를 1순위로 꼽은 유권자의 2순위 후보에게 표를 합산하는 방식이다.김 후보와 정 후보, 송 후보는 당대표 경선 초반부터 5명의 후보 중 '빅3'로 불렸다. 이변 없이 치른 이번 예비경선 직후 각 후보들은 곧장 서로를 향해 신경전을 펼쳤다.김 후보는 개혁 당대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정 후보를 겨냥, "검찰개혁이 걸림돌이 돼서도 안 되고 이용물이 되어서도 안 된다"며 "이제 검찰개혁을 당 지도부에서 잘 마무리해주십사 말씀드린다"고 했다.반면 정 후보는 "허위 조작 정보, 가짜뉴스 유포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저에 대한 공격을 넘어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해당 행위를 결단코 용서하지 않겠다"고 했다. 김 후보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경고'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송 후보는 "더 이상 당청 간 불협화음이 들리지 않도록, 하나의 일체가 된 동지로서 머리를 맞대고 당청이 하나 돼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민주당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며 정 후보를 에둘러 겨냥했다.한편 최고위원 본선에는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기호순) 총 8명의 후보가 진출했다. 이들 중 박선원·김용·서미화·김영호·임미애 후보는 친명, 이성윤·한민수·최민희 후보는 친청으로 분류된다.8·17 전당대회에서는 이들 8명 중 5명을 최고위원으로 최종 선출한다. 친명계의 경우 전당대회 초반부터 3인으로 추려진 친청계에 비해 후보 수가 많아 표 분산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다.특히 사실상 1명은 무조건 당선되는 여성 최고위원 후보의 경우 친청계는 최민희 후보 1명인 반면 친명계는 서미화·임미애 후보 2명으로 분산됐다. 이에 향후 친명계의 라인업 조정 등 득표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you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3 09:38민주 당대표 ‘金·鄭·宋’ 3파전…최고위원 후보, 친청계 전원 진출
더불어민주당이 23일 8·17 전당대회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 진출할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당 대표는 선거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3파전으로 치러진다. 최고위원 후보에는 친명(친이재명)계 5명, 친청(친정청래)계 3명이 컷오프를 통과했다.이날 민주당은 전대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당 대표 후보에 김 전 총리, 정 전 대표, 송 의원(이상 기호순) 등 3명으로 확정됐다. ‘친문(친문재인)계’ 고민정 의원과 ‘유일한 30대’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은 컷오프됐다.당 대표 후보는 중앙위원과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각각 35% 반영하고, 여기에 국민여론조사 결과 30%를 더해 선출됐다.김 전 총리는 “이제 전당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종합할 때 검찰개혁 문제를 마무리할 때가 됐다”며 “검찰개혁이 걸림돌이 되어서도 안 되고, 검찰개혁이 이용물이 되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검찰개혁을 당 지
- 동아일보중도보수7/23 13:59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본경선 3파전 확정…김민석·정청래·송영길 경쟁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컷오프)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기호순)가 당 대표 선거 본경선에 오르며 3파전이 확정됐다. 14명 중 8명이 본경선에 오른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선 친명(친이재명)계 후보 10명 중 5명이, 친청(친정청래)계 후보는 3명 전원이 본선에 진출했다.김 전 총리와 송 전 대표는 예비경선 직후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론에 대해 “전당대회에서 더 이상 활용되면 안 된다”며 완전 폐지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자고 입을 모았다. 정 전 대표는 김 전 총리가 제기한 종교단체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 “결자해지하라”고 압박했다.● 3파전으로 좁혀진 당 대표… 최고위원은 친명 5명 대 친청 3명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인 소병훈 의원은 2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예비경선 결과 발표에서 당 대표 후보 5명 중 김 전 총리, 송 전 대표, 정 전 대표가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친문(친문재인)계의 지원을 받은 고민정 의원
- 세계일보보수7/23 01:19與, 오늘 전대 예비경선 결과 발표…대표 3명·최고 8명 본선행
더불어민주당은 23일 8·17 전당대회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5시 3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예비경선 결과를 공개하고 본경선에 진출할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당 대표 후보는 중앙위원과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각각 35% 반영하고, 여기에 국민여론조사 결과 30%를 더해 후보 5명 중 3명이
- 조선일보보수7/23 09:27김민석·정청래·송영길, 당대표 선거 본선행… 고민정·김보미 탈락
- 세계일보보수7/23 09:44與 당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경쟁이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기호순) 간 3파전으로 압축됐다. 소병훈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23일 국회에서 당 대표 후보 예비경선 결과 세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예비경선에서 고민정·김보미 후보는 탈락했다. 당 규정에 따라 순위와 득표수는 공개되
- 천지일보보수7/23 10:02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본경선 진출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예비경선을 통과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인 소병훈 의원, 정 후보,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 후보와 송 후보. 2026.7.23
- 천지일보보수7/23 10:50민주당 당대표 경선,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8·17 전당대회 본선 진출 확정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예비경선을 통과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7.23.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배은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간 3파전으로 치러진다. 소병훈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23일 국회에서 당대표 후보 예비경선 결과 이들 3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는 당 규정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예비경선은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이뤄졌으며, 국민여론조사와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는 당대표 선거 1인 1표, 최고위원 선거는 2명을 선택하는 1인 2표 연기명 방식이다. 당초 이번 경선은 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 송 의원에 고민정 의원,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까지 총 5인 구도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 송 의원은 경선 초반부터 당내에서 주요 경쟁 후보군으로 거론돼 ‘빅3’로 불렸다. 이날 본경선 진출 후보가 확정되면서 민주당은 내달부터 권역별 순회경선을 진행한 뒤 같은 달 17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승자를 가린다. 당대표 선출 방식은 선호투표제가 적용된다. 후보 3명을 선호도 순으로 선택한 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최하위 후보를 제외하고, 탈락한 후보를 1순위로 선택한 유권자의 2순위 후보에게 표를 합산해 최종 당선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 천지일보보수7/23 12:00민주당 전대 ‘본선 구도’ 확정…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최고위 경쟁도 본격화(종합)
예비경선서 ‘빅3’ 모두 생존… 내달 17일 차기 지도부 확정.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배은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본선 구도가 확정됐다. 당대표 경선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간 3파전으로 치러진다. 최고위원 선거도 본선 진출자가 가려지면서 차기 지도부 구성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대표 후보 예비경선 결과 김 전 총리, 정 전 대표, 송 의원 등 3명이 본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예비경선에 참여한 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탈락했다. 민주당은 이들 3명을 중심으로 내달부터 권역별 순회경선을 거쳐 같은 달 17일 최종 승자를 가린다.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예비경선은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국민여론조사와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주당에 따르면 총 선거인단 155만 4259명 가운데 58만 1872명이 투표해 총투표율은 37.44%를 기록했다. 당대표 선거는 1인 1표 방식으로, 최고위원 선거는 후보 2명을 선택하는 1인 2표 연기명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번 예비경선에서는 경선 초반부터 주요 후보군으로 꼽힌 김 전 총리, 정 전 대표, 송 의원이 모두 본선에 오르면서 예상대로 ‘빅3’ 구도가 유지됐다. 본선에서는 세 후보가 내세우는 당 운영 방향과 이재명 정부와의 관계 설정 등을 둘러싼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당권 경쟁은 친명(친이재명)계가 지지하는 김·송 후보와 직전 대표를 지낸 정 후보 간 대결 구도로 형성됐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 ‘당정일치’를 강조하고 있다. 김 후보는 본선 진출 후 “이제 전당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종합할 때 검찰 개혁 문제는 마무리할 때가 됐다”며 “검찰 개혁이 걸림돌이 돼서도 안 되고 이용물이 돼서도 안 된다”며 “검찰 개혁을 당 지도부에서 잘 마무리해주십사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강력한 개혁 노선을 앞세우고 있다. 정 후보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등 검찰 개혁을 완수하고 진보 진영 통합을 이루겠다”며 개혁 과제 추진 의지를 밝혔다. 또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다”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정신 계승과 민주당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어 “허위 조작 정보, 가짜뉴스 유포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저에 대한 공격을 넘어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해당 행위는 결단코 용서하지 않고 전대를 통해 국민, 당원과 함께 응징하고 심판하겠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인연과 당청 협력을 강조했다. 송 후보는 “송영길은 이재명과 함께 사선을 넘어서는 동지로서 살아왔다”며 “제 모든 정치생명을 걸어서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자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당·청 간 불협화음이 들리지 않도록 하나의 일체가 된 동지로서 머리를 맞대고 당청이 하나 돼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민주당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도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본선에는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후보 등 8명이 진출했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가까운 후보군과 정청래 전 대표와 가까운 후보군 간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박선원·김용·서미화·김영호·임미애 후보는 친명계, 이성윤·한민수·최민희 후보는 친청계로 분류된다. 친청계 후보 3명은 모두 본선에 진출한 반면, 친명계 후보는 5명이 경쟁하게 되면서 후보 간 표 분산 여부가 변수로 거론된다. 최고위원은 최종 5명을 선출하는 만큼 각 후보 진영의 표 결집 여부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내달부터 권역별 순회경선을 진행한다. 내달 1일 충남·충북·대전·세종을 시작으로 2일 울산·부산·경남, 8일 제주·인천, 9일 강원·대구·경북, 15일 전북·전남·광주, 16일 경기·서울 순으로 경선이 이어진다. 최종 당대표와 최고위원은 내달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확정된다. 당대표 선거에는 선호투표제가 적용된다. 후보 3명을 선호 순위에 따라 선택한 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최하위 후보를 제외하고, 해당 후보를 1순위로 선택한 유권자의 2순위 표를 합산해 최종 당선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권리당원 1인1표제와 함께 선호투표제가 당대표 선거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본선은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 국민 여론조사 30%로 진행된다.
- 세계일보보수7/23 12:14與 전대, 金·鄭·宋 ‘2강 1중’… 최고위원 ‘팀정청래’ 전원 생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경쟁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2강(김·정 후보) 1중(송 후보)’ 3파전으로 압축됐다. 당대표 경선에서는 김·정 후보의 양강 구도가 재확인된 가운데,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는 친청(친정청래)계 후보 3명이 모두 살아남아 결집력을 보여줬다. 친명(친이재명)계도 다수 후보를 본경선에 올렸지만 핵심 인사 일부는 탈락(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