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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속도감 있는 행정, 국회 도움 절실…국민 변화 체감 위해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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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7/3 06:43
    한 총리 "속도감 있는 행정, 국회 도움 절실…국민 변화 체감 위해 뛰겠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적극 행정을 통해서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속도감 있게 추진하려면 국회의원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한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 인사말을 통해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국민의 삶이 변하고 국민께서 체감하는, 성공적인 정부를 만드는 데 현장에서 더 열심히 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는 집권 2년 차를 맞아서 정말 커다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3대 메가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미래 성장 동력의 발판이자 청사진"이라고 밝혔다.또 "상상할 수 없는 숫자를 듣고 모두 다 비현실이라 얘기했지만 비현실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이재명 정부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과제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당·정·청 그리고 국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모두의 AI를 이루기 위한 아주 중요한 시기에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속도"라며 "국민들께서 필요로 하는 정책이 제때 추진되고 현재의 어려움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더욱 속도감을 가지고 일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아까 한병도 원내대표께서 '법안 처리를 올해 연말까지 다 하시겠다'고 말씀을 주셔서 그대로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국정 과제 이행을 위한 입법 과제들이 잘 처리되고, 정부는 적극적으로 규제를 합리화하는 과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한 총리는 "돌이켜 보니 작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이 자리에 왔었다"며 "불과 1년 만에 초고속 승진해서 현기증 나는 자리에 섰다. 국무총리라는 새로운 역할을 받고 다시 서니까 장관일 때와는 또 다른 무게감들이 느껴진다"고 말했다.또 "총리로서 앞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또한 늘 목소리를 듣고 경청하는 자세를 잃지 않겠다"며 "국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자주 뵙고 국회와의 협력을 더 강화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 천지일보보수7/3 06:07
    한성숙 총리 “당정청 협력 중요한 시점… 필요한 지원 아끼지 않겠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7.3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배주은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당정청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절체절명의 이 시기에 유능한 정부로 일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모두의 AI를 이루기 위한 아주 중요한 시기에 우리가 가져야 할 일하는 가장 중요한 덕목은 속도”라며 “국민께서 필요로 하는 정책이 제때 추진되고 현장의 어려움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더욱 속도감을 가지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총리로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늘 목소리를 듣고 경청하는 자세를 잃지 않겠다”며 “의원들이 말씀 주는 것들을 국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또 자주 뵙고 국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가겠다”고 했다. 한 총리는 “정부가 할 일은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필요한 지원은 아끼지 않는 것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라며 “부처 간의 협업은 더욱 강화하고 또 조정할 부분들은 잘 조정하고 적극 행정을 통해서 국민께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우리 정부만의 성공이 아니고 이제 보여드린 청사진이 잘 그려지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30년의 미래를 잘 그려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저 역시 총리로서 맡게 된 역할에 책임을 다하고 유능한 정부로 일하며 더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