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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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13일 본회의서 공급 대책 등 계류 법안 110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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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8/10 01:48
    與 "본회의 계류 법안 110여 건…13일 국회 본회의 반드시 열어야"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지금 본회의에 부의돼 계류된 법안이 110여 건"이라며 오는 13일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부동산 공급 관련 법안 처리에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취재진과 만나 "오는 13일 국회 본회의 (개회를 위한) 추진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에서 국회법 (표결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13일 (본회의 개회에)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하지만 지금 본회의에 부의돼 계류된 법안이 110여 건"이라고 했다.이어 "국민의힘이 (부동산) 공급에 대해 민주당 내지는 우리 정부를 비판하면서 국정 발목을 잡는데, 공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각종 법안이 본회의에 계류 중인 상황"이라며 "오는 13일에 반드시 국회 본회의 열어서 통과시켜야 한다"고 했다.또 "지금 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본회의) 보이콧은 정말 근거도 없고 본인 주장과도 모순된다는 지적을 다시 한번 드린다"라고 했다. 여야 협의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 수시로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추동하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민주당의 요청대로 오는 13일 본회의가 열리면 패스트트랙 기간을 기존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이 이뤄질 전망이다.이 법안은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돼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가 진행됐지만, 같은 날 자정 7월 임시국회 회기가 끝나면서 토론도 자동 종료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saebye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0 02:58
    與 "국힘, 말로만 민생…13일 본회의 법안 처리 협조해야"

    (서울=연합뉴스)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의힘은 13일 본회의 개최와 민생법안 처리에 즉각 협조하라"고 촉구...

  • 동아일보중도보수8/10 07:56
    與 “13일 본회의서 공급 대책 등 계류 법안 110건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공급 대책을 포함해 본회의에 부의돼 계류된 법안이 110여 건”이라며 13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정기조 전환과 여야정 비상경제 시국회의 개최를 요구하고 나섰다.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13일 국회 본회의 추진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에서 국회법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하지만 지금 계류된 법안이 110여 건”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지난달 31일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한 바 있다.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도 회기와 함께 자동으로 종료돼 본회의가 새로 열리면 표결만 앞둔 상태다.이 원내대변인은 또 “국민의힘이 (부동산) 공급에 대해 민주당과 정부를 비판하면서 국정 발목을 잡는데 공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