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 3건 · 3개 언론사
與 “13일 본회의서 공급 대책 등 계류 법안 110건 처리”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0:48),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0:48 뉴시스 · 보수 +6시간 8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0:48
보수16:56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2개사
뉴시스8/10 10:48與 "본회의 계류 법안 110여 건…13일 국회 본회의 반드시 열어야"
연합뉴스8/10 11:58與 "국힘, 말로만 민생…13일 본회의 법안 처리 협조해야"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8/10 16:56與 “13일 본회의서 공급 대책 등 계류 법안 110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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