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현역의원 최초 논산훈련소 입소…행군·각개전투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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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8/8 01:31천하람, 현역의원 최초 신병교육 입소…"희생·헌신하는 군에 감사"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훈련병 신분으로 신병교육을 받는다.8일 천하람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천 원내대표가 오는 1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충남 논산 육군 27신병교육연대에 입소한다.천 원내대표는 입소 첫날 전투복과 장구류, 보급품을 지급받고 훈련병들과 같은 환경, 조건에서 생활한다.이튿날에는 종합각개전투, 20㎞ 야간행군 등을 소화하고, 불침번도 선다. 통상적으로 신병교육 4~5주차에 진행되는 과정으로 전해졌다.이번 입소는 천 원내대표 측이 군에 먼저 제안해 성사됐다. 천 원내대표는 현장에서 훈련병들과 함께 생활하며 애로사항을 들을 계획이다.천 원내대표는 "2박3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폭염 속에서도 힘든 훈련을 받고 있는 신병들과 고락을 함께 하고자 계획한 일정"이라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청춘의 시간을 희생하고 헌신하고 있는 전 군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변호사 출신인 천 원내대표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공익법무관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8 01:47천하람, 현역의원 최초 논산훈련소 입소…행군·각개전투 훈련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훈련병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다.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천 원내대표는 이달 12일부터 2박 3일간 충남 논산 육군 27신병교육연대에 입소할 예정이다.천 원내대표는 입소 첫날 군복과 장구류, 기본 보급품을 지급받고 일반 훈련병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생활관 생활을 시작한다. 입소 2일 차에는 신병교육 4~5주 차에 배치되는 고강도 과정인 종합각개전투 훈련과 20㎞ 야간행군을 소화하고 밤에는 불침번 근무도 선다.이번 입소는 군 당국의 요청이 아닌 천 원내대표 측이 군에 먼저 제안하면서 이뤄졌다.천 원내대표는 “폭염 속에서도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신병들과 고락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일정”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청춘을 바쳐 헌신하는 전 군 장병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훈련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전했다.천 원내대표는 변호사 출신으로 과거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공익법무관으
- 세계일보보수8/8 02:16천하람, 현역 의원 최초 논산훈련소 입소…2박3일 신병교육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훈련병들과 신병교육을 받는다. 8일 천 원내대표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천 원내대표는 오는 1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육군 27신병교육연대에 입소한다. 천 원내대표는 입소 첫날 전투복과 장구류, 보급품 등을 지급받는다. 이후 다른 훈련병들과 같은
- 천지일보보수8/8 08:00개혁신당 천하람, 현역의원 첫 신병교육대 입소… 20㎞ 야간행군에 불침번도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8.03. [천지일보=김정필 기자]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훈련병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다. 2박 3일간 일반 훈련병들과 생활하며 종합각개전투와 20㎞ 야간행군 등 실제 신병교육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천 원내대표는 오는 12일 충남 논산 육군 27신병교육연대에 입소해 2박 3일간 훈련을 받는다. 입소 첫날에는 전투복과 장구류, 기본 보급품을 지급받은 뒤 훈련병들과 같은 조건에서 생활관 생활을 한다. 둘째 날에는 종합각개전투와 20㎞ 야간행군에 참여한다. 두 훈련은 통상 신병교육 4~5주 차에 진행되는 과정이다. 야간에는 다른 훈련병들과 마찬가지로 불침번 근무도 설 예정이다. 이번 일정은 군 당국이 요청한 것이 아니라 천 원내대표 측이 먼저 제안해 성사됐다. 국방위원으로서 훈련병들과 직접 생활하며 신병교육 현장을 경험하고 장병들의 애로사항도 들을 계획이다. 천 원내대표는 “2박 3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폭염 속에서도 힘든 훈련을 받고 있는 신병들과 고락을 함께 하고자 계획한 일정”이라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청춘의 시간을 희생하고 헌신하고 있는 전 군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변호사 출신인 천 원내대표는 과거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공익법무관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