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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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브라질과 민항기 공동개발…핵심광물·K뷰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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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29 03:44
    李대통령 quot;한-브라질, 차세대 민항기middot;광물middot;K뷰티 동반성장 기대quot;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핵심광물 분야의 공급망 협력, K뷰티까지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한국과 브라질은 글로벌 항공 시장을 주도할 항공기 제조 강국이자 공급망 협력에 중요한 파트너 그리

  • 여성신문진보7/29 06:32
    이 대통령 "한-브라질, 민항기·공급망 등 동반 성장 가능"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각) 한국과 브라질이 민항기와 공급망 등의 분야에서 동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경영자 모임에 참석해 "한국의 독보적인 혁신 기술과 제조 역량에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힘을 합친다면 양국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협력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인공지능 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 패권 경제의 심화 그리고 공급망 재편으로 전 세계 산업과 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세

  • 경향신문중도진보7/29 03:44
    이 대통령 “브라질과 차세대민항기 개발·핵심광물·뷰티 협력”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시내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지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협력과 관련해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핵심광물 분야의 공급망 협력, K뷰티까지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

  • 뉴시스중도7/28 20:21
    이 대통령 "韓 혁신기술·브라질 핵심광물 합치면 미래산업 이끄는 최적 파트너 될 것"

    [상파울루=뉴시스] 김지은 기자 =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한국의 독보적인 혁신 기술과 제조 역량에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힘을 합친다면 양국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인공지능 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 패권 경제의 심화 그리고 공급망 재편으로 전 세계 산업과 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서로의 강점을 활용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브라질은 첨단 산업의 필수적인 리튬, 니켈, 철광석 등 핵심 광물의 보고다. 또한 수력, 풍력, 태양광 등 풍부한 청정에너지에 바이오, 에탄올 시장까지 선도하고 있고, 더 나아가 세계 최고 수준의 중소형 민항기 생산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며 "우리 대한민국은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는 물론이고 자동차, 철강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갖춘 첨단 제조국"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미 브라질은 대한민국의 남미 최대 교역국이고 한국 기업의 브라질 진출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면서도 "양국의 경제 규모를 고려할 때 양국 간의 교역 규모는 잠재력에 비하면 매우 적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지난 1월 한국·브라질 양국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만큼 이제 양국이 협업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많이 발굴해 나가야겠다"며 "앞으로 차세대 민항기 공동 개발을 포함해서 핵심 광물 분야의 공급망 협력, 또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까지 이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이 대통령은 "양국의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한국과 브라질은 글로벌 항공 시장을 주도할 항공기 제조 강국이자 공급망 협력에 중요한 파트너, 그리고 나아가 글로벌 뷰티 시장의 선도자로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러분들께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미래의 공동 번영을 위한 추가적인 협력 분야들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결실로 맺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아울러 "어제 룰라 대통령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 양국은 이제 협력을 통해서 서로의 잠재력을 현실화시키는 새로운 길을 찾아가야 되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뢰와 협력을 통해서 서로 더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8 20:31
    李대통령 "브라질과 차세대민항기 개발…핵심광물·뷰티 협력"

    (상파울루=연합뉴스) 임형섭 황윤기 기자 =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교류와 관련해 "차...

  • 뉴시스중도7/28 22:40
    이 대통령 "한-남미 무역협정 논의 서둘러야…韓 공산품·브라질 농축산품 상호 개방 양국에 도움"

    [상파울루·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한국과 브라질의 무역 규모가 100억 달러 내외 수준에 머무는 것에 매우 놀랐다"며 "향후 양국 간 교역과 투자를 늘리기 위해 근본적 대책으로 한-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협정 논의를 가속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한국 공산품의 브라질 시장 개방과 브라질 농축산품의 한국 시장 개방을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 있는 게 사실이지만 양국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어 "국가 간 산업과 경제 협력은 기업들에 의해 이뤄지지만 정부 차원의 관세나 규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기업 간 협력이 용이하지 않다"며 전담 라인을 지정해 조율하라고 지시했다.아울러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양국이 각각 상대국 진출기업, 또는 진출희망기업 애로 듣고 해결하는 플랫폼을 조속히 가동하고 그 결과를 양국 대통령에게 보고해달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전날 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최고위층 인사를 양국의 경제협력 전담인사로 지정하자고 제안했다. 한국에서는 김 실장이, 브라질에서는 행정부 2인자인 제라우드 아우키민 부통령이 맡는다.김 실장은 "룰라 대통령이 아우키민 부통령을 한국경제 전담인사로 지정하겠다 답했는데 이는 브라질이 한국과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 방증이라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이 대통령이 한국쪽 카운터파트로 저를 지명한 만큼 부통령과 저는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재개, 방산, 우주항공, 핵심광물 및 희토류 등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양국 간 주요 협력의제를 꼼꼼히 챙겨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 실장은 특히 한-남미의 무역협정과 관련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공동시장인 메르코수르가 EU(유럽연합)와 체결한 무역협정이 올해 5월1일 잠정 발효되고 일본이 6월 말 메르코수르와 협상 개시를 선언한 것 등을 감안하면 우리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29 10:07
    李대통령 “브라질과 민항기 공동개발…핵심광물·K뷰티 협력”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한국과 브라질이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K뷰티 등 3대 협력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 현지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서 “남미 경제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이곳 상파울루에서 양국의 미래 협력에 대해서 논의해 매우 뜻깊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양국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한국과 브라질은 글로벌 항공시장을 주도할 항공기 제조 강국이자 공급망 협력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

  • 동아일보중도보수7/28 21:35
    李 “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광물·뷰티서 큰 성과 만들 것”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기술력과 브라질의 자원을 결합해 양국 간 경제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자고 제안했다.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한국의 독보적인 혁신 기술과 제조 역량에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힘을 합친다면 양국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연설에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 패권 경제의 심화 그리고 공급망 재편으로 전 세계 산업과 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서로의 강점을 활용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진단했다.특히 양국의 상호보완적 산업 구조를 짚으며 “브라질은 첨단 산업의 필수적인 리튬, 니켈, 철광석 등 핵심 광물의 보고다. 또한 수력, 풍력, 태양광 등 풍부한 청정에너지에 바

  • 천지일보보수7/28 22:00
    李대통령 “브라질과 민항기·핵심광물·K뷰티 협력”

    (상파울루=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브라질의 미래 경제협력 분야로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K뷰티 산업 협력을 제시했다. 양국 기업인들도 한자리에 모여 첨단산업과 자원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양국 기업인들과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핵심광물 분야 공급망 협력, K뷰티까지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국 기업인들이 힘을 모으면 한국과 브라질은 글로벌 항공시장을 주도할 항공기 제조 강국이자 공급망 협력의 중요한 파트너, 글로벌 뷰티 시장의 선도자로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민항기 분야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브라질이 세계 최고 수준의 중소형 민항기 생산 역량을 갖춘 국가라고 평가했다. 또 핵심광물 협력과 관련해 “브라질은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니켈과 철광석 등 핵심 광물의 보고”라며 “청정에너지와 바이오에탄올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의 강점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자동차, 철강 등 제조업 경쟁력을 언급하며 “한국의 혁신 기술과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이 결합한다면 안정적인 공급망과 미래 산업을 함께 이끄는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K뷰티 산업 협력 가능성도 강조했다. 최근 세계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브라질 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날 행사에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류재철 LG전자 대표,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 정인섭 한화오션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국내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브라질 측에서도 엠브라에르, WEG, JBS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국 기업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인들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질서와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뿐 아니라 민간 차원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은 “브라질은 에너지, 광물, 식량 분야에서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국가”라며 “한국은 첨단 제조와 디지털 혁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은 최고의 에너지를 만드는 시대적 파트너”라며 “협력을 한 단계 더 도약시켜 미래 첨단산업까지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브라질 시장 확대 가능성과 관련해 “갈 길이 멀다”며 “중국 기업들도 시장 진출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만큼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라우두 아우키민 브라질 부통령은 양국이 전날 체결한 7건의 양해각서(MOU)를 언급하며 교육, 에너지, 산업기술, 항공우주, 사이버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상파울루=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아우키민 부통령은 “삼성, LG, 현대차 등 한국 기업들은 브라질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브랜드”라며 “반도체, 조선, 바이오, 디지털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농업 분야 협력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브라질이 닭고기, 커피, 셀룰로스 등을 한국에 수출하고 있다며 소고기 시장 개방 논의도 진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방적인 관세 조치와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세계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한국과 브라질은 다자주의를 지키며 함께 나아가는 전략적 협력 관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명과 기술패권 경쟁, 공급망 재편으로 세계 산업 질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서로 강점을 활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번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첨단산업, 핵심광물, 에너지, 항공 분야 등에서 양국 협력을 구체화하고 기업 간 교류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 세계일보보수7/28 22:46
    한·브라질 기업인들 만난 李 “양국 민항기·핵심광물·뷰티 분야서 협력해 큰 성과 낼 수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앞으로 양국이 차세대 민항기 공동 개발을 포함해 핵심광물 분야의 공급망 협력, 또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K 뷰티’까지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국의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한국과 브라질은 글로벌 항공 시장을 주

  • 세계일보보수7/29 01:02
    李대통령 "브라질과 차세대민항기 개발…핵심광물·뷰티 협력"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교류와 관련해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핵심광물 분야의 공급망 협력, K뷰티까지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 현지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남미 경제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 세계일보보수7/29 09:49
    이재명 대통령 “차세대 민항기·뷰티시장 글로벌 선도자로 동반성장 가능” [李대통령, 브라질 국빈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앞으로 양국이 차세대 민항기 공동 개발을 포함해 핵심광물 분야의 공급망 협력, 또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까지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국의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한국과 브라질은 글로벌 항공 시장을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