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는 ‘연임’ 선 그었지만… 개헌동력·차기 권력구도 주도권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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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보수7/28 09:56李는 ‘연임’ 선 그었지만… 개헌동력·차기 권력구도 주도권 ‘포석’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를 국민의 선택과 정치권의 합의에 달린 문제로 규정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개헌 의제로 끌어올렸다. 이 대통령이 현행 헌법을 근거로 자신의 연임 가능성에 선을 그어온 것과 비교하면 한발 더 나아간 발언이다. 이 대통령의 오랜 측근이 현직 대통령 적용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개헌 논의뿐 아니라 여권의 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