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 4건 · 4개 언론사
국회 과방위, '이진숙 토론회' 논란에 파행…여 "사퇴하라" 야 "입틀막"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2곳, 중도 2곳. 보수 성향 매체 6곳(아시아경제·천지일보·조선일보 등 6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3:01),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진보 1중도 2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5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3:01 시사저널 · 진보 +13시간 7분 · 보수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6:08
중도03:01
보수—보도 없음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2개사
경향신문8/19 16:08이진숙 사퇴·수사 요구 쏟아지는데···군민의 선택 짓밟지 마라? “제명 반대” 나선 국힘 달성군의원들
프레시안8/19 16:08국회 과방위, 이진숙 '5.18 폄훼' 논란으로 파행…국민의힘은 '李 감싸기'
중도2건 · 2개사
시사저널8/19 03:01“이진숙, 의원직 사퇴하라”…오월단체, 국회 항의 방문해 공식 사죄 촉구
뉴시스8/19 15:49국회 과방위, '이진숙 토론회' 논란에 파행…여 "사퇴하라" 야 "입틀막"
보수0건 · 0개사
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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