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23건 · 8개 언론사
국힘 대안과미래 "장동혁 징계 정치는 정적 제거용…좌시 않을 것"
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4곳, 보수 3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1:11),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2중도 15중도보수 3보수 3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7.4%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1:11 시사저널 · 진보 +19분 · 보수 +3시간 19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01:30
중도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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