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원내대표 멱살’ 권영진에 “자진탈당 권유…불응시 징계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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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27 04:05국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quot;자진 탈당 하라quot;hellip;정점식은 사과 수용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27일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분 관련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기로 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비공개 논의 뒤 기자들에게 "권 의원의 일탈 행위에 대한 징계 논의가 주를 이뤘다"며 "권 의원이 원내대표 멱살을 잡고 입에 담을 수 없는
- 경향신문중도진보7/27 04:05[속보] 국민의힘 최고위, ‘멱살 항의’ 권영진에 “탈당 권유 안 받아들이면 제명 필요”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6월 29일 국회에서 열린 의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지도부가 27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과 관련해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 대해 자진 탈당 권유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윤리위를 소집해 제명 수준의 중징계를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박성훈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
- 경향신문중도진보7/27 10:11국민의힘 최고위, ‘멱살 항의’ 권영진에 “최고 수준 징계 공감대”…탈당 않으면 제명할듯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의 멱살을 잡았던 권영진 의원이 27일 국회 본청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사과한 뒤 배웅하는 정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27일 국회 상임위원회 간사 배분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게 최고 수준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
- 뉴시스중도7/26 23:43정점식, 권영진 '멱살 항의'에 "당 질서 바로잡는 계기 돼야"
[서울=뉴시스]한은진 전상우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권영진 의원이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면서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것을 두고 "이번 일을 계기로 보수의 품격과 당의 질서를 바로잡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지난주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정 원내대표는 "그렇지만 지난주의 일은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보수 대표 정당인 국민의힘의 문제"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내대표로서 역할을 다해가겠다"고 전했다.그는 "저는 지난 사감을 모두 잊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원내대표로서의 책무를 다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회의를 갖고 권 의원의 행위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7/26 23:56정점식, '권영진 멱살' 관련 "당 질서 바로잡는 계기 돼야"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정병혁 한은진 전상우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권영진 의원이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면서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것을 두고 "이번 일을 계기로 보수의 품격과 당의 질서를 바로잡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지난주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정 원내대표는 "그렇지만 지난주의 일은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보수 대표 정당인 국민의힘의 문제"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내대표로서 역할을 다해가겠다"고 전했다.그는 "저는 지난 사감을 모두 잊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원내대표로서의 책무를 다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회의를 갖고 권 의원의 행위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jhope@newsis.com, gold@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7/27 01:39국힘 최고위 "권영진 '멱살 항의', 제명 포함 최고 수준 징계 공감대"
[서울=뉴시스]한은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면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 대해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회의에서 권 의원에 대해 자진 탈당을 권유하자는 의견이 있었고, 이 의견이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경우 신속히 중앙윤리위를 소집해 가능한 가장 최고 수준의 징계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전했다.박 수석대변인은 "권 의원이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행사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잘못된 행동"이라며 "보수의 품격과 당의 리더십을 훼손한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고 했다. 그는 "어느 한 분의 이견도 없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고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뤘다"며 "특히 제명을 포함해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에는 참석한 모든 지도부 위원들이 공감대를 이뤘다"고 전했다.박 수석대변인은 "아울러 대국민 사과도 필요하다는 많은 위원들의 말씀이 있었다"며 "단순히 본인의 사과로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대국민 사과로 본인이 책임지고 행동에 대해 처신하는 게 맞다는 어느 최고위원의 말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이어 "정 원내대표는 본인의 문제라는 이유로 비공개 회의에 참석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swoo@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7 02:51권영진 '원내대표 멱살' 논란 일파만파…지도부 "자진탈당 권유"(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조다운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기준에 불만을 제기하며 정점식 원내대표를 찾...
- 뉴시스중도7/27 03:11국힘, '권영진 멱살 항의'에 거센 후폭풍…지도부는 자진 탈당 권해(종합)
[서울=뉴시스] 이승재 한은진 전상우 기자 =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3일 자신의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데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 정 원내대표는 27일 "보수의 품격과 당의 질서를 바로잡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했고, 지도부는 권 의원에 자진 탈당을 권유하면서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주의 일은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보수 대표 정당인 국민의힘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내대표로서 역할을 다해가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지난 사감을 모두 잊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원내대표로서의 책무를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기자회견 이후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이번 사태에 논의가 이어졌다. 해당 회의에 당사자인 정 원내대표는 참석하지 않았다고 한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권 의원에 대해 자진 탈당을 권유하자는 의견이 있었고, 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신속히 중앙윤리위를 소집해 가능한 가장 최고 수준의 징계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권 의원이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행사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잘못된 행동"이라며 "보수의 품격과 당의 리더십을 훼손한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고 했다.이어 "어느 한 분의 이견도 없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고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뤘다"며 "특히 제명을 포함해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에는 참석한 모든 지도부 위원들이 공감대를 이뤘다"고 했다.또한 "대국민 사과도 필요하다는 많은 위원들의 말씀이 있었다"며 "단순히 본인의 사과로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대국민 사과로 본인이 책임지고 행동에 대해 처신하는 게 맞다는 어느 최고위원의 말씀이 있었다"고 했다.이는 최고위가 권 위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한 것으로, 만약 이 권유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가 시작될 것이라는 취지로 보인다.지도부가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낸 만큼 윤리위도 이를 감안해 징계 수위를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기류도 읽힌다.이후 권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께 원내대표실을 찾아 정 원내대표에게 사과했다. 앞서 입장문을 내고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직접 만난 건 지난 23일 '멱살잡이 항의' 사태 이후 처음이다.권 의원은 면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가 사과를 흔쾌히 받아주셨다"며 "어떤 이유든 간에 원내대표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은 제 부족함이고 잘못"이라고 말했다.최고위의 자진 탈당 권유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반성하고 성찰하는 마음으로 왔고,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혀 들은 바가 없기 때문에 생각을 한번 해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살다 보면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는데, 이번 실수는 제 인생에 있어 너무나 큰 실수였다"고 덧붙였다.당내에서는 권 의원의 중징계를 둘러싼 상반된 시각도 존재한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2021년 당직자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했던 의원은 징계가 내려지기 전 자진 탈당하며 책임을 졌다"며 "본인의 잘못된 행동으로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께 상처를 남겼다면 이제 남은 것은 깔끔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진정으로 책임지는 자세일 것"이라고 말했다.반면 4선 중진인 김태호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처벌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신뢰 회복"이라며 "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책임은 반드시 져야 한다. 그러나 공당의 목적은 사람을 응징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무너진 규범을 회복하는 데 있다"고 적었다.국민의힘은 오는 30일 의원총회를 열고 권 의원 징계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gold@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7/27 05:15'멱살잡이 논란' 권영진, 정점식 찾아가 사과… "제 잘못"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최진석 정병혁 이승재 한은진 전상우 기자 =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상임위원회 배정과 관련해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멱살을 잡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권 의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 원내대표를 찾아 면담했다.이후 취재진과 만나 "원내대표가 사과를 흔쾌히 받아주셨다"며 "어떤 이유든 간에 원내대표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은 제 부족함이고 잘못"이라고 전했다.권 의원은 지난 23일 자신이 원하던 상임위가 아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로 배정되자 정 원내대표를 찾아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을 빚었다.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거나 최고 수준의 징계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권 의원에 대해 자진 탈당을 권유하자는 의견이 있었고, 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신속히 중앙윤리위를 소집해 가능한 가장 최고 수준의 징계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권 의원이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행사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잘못된 행동"이라며 "보수의 품격과 당의 리더십을 훼손한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고 했다.이어 "어느 한 분의 이견도 없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고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뤘다"며 "특히 제명을 포함해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에는 참석한 모든 지도부 위원들이 공감대를 이뤘다"고 했다.국민의힘은 오는 30일 의원총회를 열고 권 의원 징계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myjs@newsis.com, jhope@newsis.com, russa@newsis.com, gold@newsis.com, swoo@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7 06:51권영진 '원내대표 멱살' 논란 일파만파…지도부 "자진탈당 권유"(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조다운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기준에 불만을 제기하며 정점식 원내대표를 찾...
- 시사저널중도7/27 11:19“자진 탈당 않으면 제명 검토”…국힘 최고위, ‘멱살’ 권영진 중징계 예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27일 최근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결과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 등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과 관련해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회의에서 지도부는 이견 없이 이번 사안이 엄중하고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구체적으로 권 의원에 자진탈당을 권유하자는 의견과, 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신속하게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제명을 포함해 가능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 동아일보중도보수7/26 19:30국힘 권영진 ‘멱살 파문’ 확산… 당내 “스스로 거취 표명해야”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대구 달서병)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치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물리적 충돌이 빚어진 것과 관련해 권 의원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하는 징계요청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잇달아 접수됐다. 당내에선 “스스로 거취를 표명해야 한다”며 공개 탈당 요구가 나오는 가운데 권 의원의 자진 탈당 가능성도 거론된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강력한 조치를 해야 한다는 게 의원들의 생각”이라며 “스스로 거취를 정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엄벌을 촉구하는 당원들의 요구가 많이 접수되고 있다. 원내에선 ‘사과로 끝날 일이 맞느냐’란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권 의원에 대한) 논의가 될 걸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권 의원은 23일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치에 대해 항의하다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반말과
- 동아일보중도보수7/26 23:52정점식, 권영진 멱살잡이에 “당 질서 바로잡는 계기 돼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최근 발생한 권영진 의원과의 멱살잡이 소동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당내 질서 확립과 국정 정상화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난주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번 사태를 단순한 개인 간의 충돌로 치부하기보다 당 차원의 성찰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주의 일은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보수 대표 정당인 국민의힘 전체의 문제”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내대표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보수의 품격과 당의 질서를 바로잡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지난 상황을 모두 잊고 국민의 삶과 국가, 그리고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원내대표로서의 책무를 해나가겠다”고도 했다. 한편, 이번 소동은 지난주 정 원
- 동아일보중도보수7/27 01:54국힘 “멱살잡이 권영진, 제명 포함 최고 수준 징계에 공감대”
국민의힘은 27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른바 ‘멱살잡이’ 논란이 불거진 권영진 의원에 대해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려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국민의힘은 권 의원에 대해 우선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권 의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정식으로 징계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권 의원은 이날 ‘멱살잡이’ 대상이 된 정점식 원내대표를 찾아 사과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권 의원에 대해) 자진 탈당을 권유하자는 (당내 의원들의) 의견과 (이를 권 의원이)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신속하게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가능한 가장 최고 수준의 징계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멱살잡이 사태’에 대한 처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비공개 최고위원 회의를 열었다. 박 수석대변인은 “오늘 최고위에서 어느 수준의 (징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할지 논란이 있었다”며 “과거의 사례들과의 비례성, 그리고 앞으로
- 동아일보중도보수7/27 04:48정점식 “권영진 진심 어린 사과 수용…좀 지켜봐 달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상임위원회 배정 문제로 항의하다 자신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의 직접 사과에 대해 수용 의사를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권 의원을 만난 후 기자들과 만나 “저를 방문해서 우발적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진심 어린 사과를 했고 저 역시 그걸 수용했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당 최고위원회 차원에서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한 것과 관련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야기가 없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의원총회를 원래 오늘 소집하자는 의견도 많았는데 제가 원래 예정됐던 목요일에 의원총회를 하자고 했다”며 “그 이유도 각자가 서로 조금씩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정 원내대표는 “좀 지켜봐 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고 말했다.권 의원은 정 원내대표를 만나 공개 사과했다.권 의원은 정 원내대표와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그날 바로 사과를 드리려고 여러 경로를 통했지만 여의찮았다”며 “중진 의원들이 주선
- 동아일보중도보수7/27 08:24국힘, ‘원내대표 멱살’ 권영진에 “자진탈당 권유…불응시 징계 방침”
국민의힘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치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 당 지도부는 권 의원이 탈당하지 않으면 징계 절차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권 의원은 이날 정 원내대표를 직접 찾아가 사과하면서도 탈당 요구에 대해선 침묵을 지켰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회의에서는 권 의원의 일탈 행위에 대한 징계 논의가 주를 이뤘다. 당 지도부는 이견 없이 이번 사안이 엄중하고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며 “자진탈당을 권유하자는 의견과 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신속히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했다.권 의원은 최고위 이후 정 원내대표를 약 10분 간 만나 직접 사과했다. 그는 기자들과 만나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제 부족함이고 잘못된 것”이라면서도 탈당 요구 질문에는 “여기까지만 하자
- 천지일보보수7/27 00:00정점식, ‘멱살잡이’ 소동에 “사감 잊고 원내대표 책무 다할 것”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상임위 배정을 둘러싼 권영진 의원과의 충돌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뒤 인사하고 있다. 2026.7.27
- 세계일보보수7/27 00:24[속보] 정점식, 권영진 멱살 논란에 "사감잊고 원내대표 책무 다하겠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7일 권영진 의원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기준에 불만을 제기하며 자신을 찾아와 고성으로 항의하고 멱살을 잡은 일과 관련, “지난 사감을 모두 잊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서 원내대표로서의 책무를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당 안팎에서 이번 사태가 당 기강 문제와 직결된 만큼 권 의원에 대한 강경한 조치를 요
- 세계일보보수7/27 00:52정점식, 권영진 멱살 논란에 "사감잊고 원내대표 책무 다하겠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7일 권영진 의원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기준에 불만을 제기하며 자신을 찾아와 고성으로 항의하고 멱살을 잡은 일과 관련, "지난 사감을 모두 잊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서 원내대표로서의 책무를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당 안팎에서 이번 사태가 당 기강 문제와 직결된 만큼 권 의원에 대한 강경한 조치를
- 천지일보보수7/27 01:13정점식, 멱살잡이 논란에 “사감 모두 잊고 원내대표 책무 다할 것”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상임위 배정을 둘러싼 권영진 의원과의 충돌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7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최근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논란과 관련해 “지난 사감을 모두 잊고 국민의 삶과 국가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서 원내대표로서의 책무를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일을 계기로 보수의 품격과 당의 질서를 바로 잡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주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게 생각한다”면서도 “지난주의 일은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보수 대표 정당 국민의힘의 문제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내대표로서 역할을 다해가겟다”고 강조했다. 앞서 권 의원은 지난주 상임위원회 배정 결과에 불만을 품고 원내대표실을 찾아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물리적 충돌까지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권 의원은 “뭐야 이 XX야”, “이리로 와” 등의 고성과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세계일보보수7/27 01:18국힘 최고위 "'멱살' 권영진 최고수준 징계 필요 공감대"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27일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기준에 불만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 대해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회의에서는 권 의원의 일탈 행위에 대한 징계 논의가 주를 이뤘다. 당 지도부는 이견 없이
- 조선일보보수7/27 01:44국힘 지도부, ‘원내대표 멱살’ 권영진에 “자진 탈당 권유”
- 천지일보보수7/27 02:42국힘 최고위 ‘원내대표 멱살’ 권영진에 자진탈당 권유키로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27일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 자진 탈당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그는 “비공개 회의에서는 권 의원의 일탈 행위에 대한 징계 논의가 주를 이뤘다”며 “당 지도부는 이견 없이 ‘이번 사안에 대해 엄중하고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권 의원에 자진 탈당을 권유하자는 의견과 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신속히 윤리위를 소집해 가능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덧붙였다. 박 수석대변인은 “제명을 포함해 최고 최고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고 대국민 사과가 필요하다는 말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비공개 최고위 회의에 참석한 최고위원, 원내대표단, 부대표단 모두 이견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권 의원 문제를 논의할 때 당사자인 정 원내대표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번 사안이 당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향후 당 운영의 중요한 시금석 될 것”이라며 “무관용 원칙으로 이 사안을 접근하고 상응하는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당 구성원의 일탈이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데 다시 한 번 당을 대신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강력한 징계를 통해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보수의 품격을 가장 높은 가치로 생각하는 국민의힘에서 이런 사건이 더 재현되지 않도록 당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권 의원은 지난주 상임위원회 배정 결과에 불만을 품고 원내대표실을 찾아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물리적 충돌까지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권 의원은 “뭐야 이 XX야”, “이리로 와” 등의 고성과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권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온라인 단체 채팅방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당사자인 정 원내대표를 직접 찾아 사과했다.
- 세계일보보수7/27 03:52권영진 '원내대표 멱살' 논란 일파만파…지도부 "자진탈당 권유"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기준에 불만을 제기하며 정점식 원내대표를 찾아와 고성 항의하고 멱살을 잡은 사건이 정 원내대표의 '관용' 제스처에도 27일 일파만파 확산하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중앙윤리위원회를 통한 징계 절차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다. 정 원내대표는 이
- 세계일보보수7/27 09:30국힘 지도부, ‘멱살’ 권영진 탈당 권유… 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
국민의힘 지도부가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게 사실상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 권 의원이 정 원내대표를 찾아가 사과하고 정 원내대표도 이를 받아들였지만, 지도부는 당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중징계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탈당 요구가 과도하다는 반론이 나오는 가운데 중앙윤리위원회는 곧바로 권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친한(친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