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청주시의원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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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15 08:38[속보] 국민의힘, '여중생 성착취' 혐의 청주시의원 제명 의결
국민의힘이 중학생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착취 혐의를 받고 있는 최모 청주시의원을 15일 제명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 이날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최 시의원 관련 안건을 심의한 후 제명을 의결했다. 앞서 청주청원경찰서는 이날 오전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착취 혐의를 받고 있는 최 시의원의 사무실,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최 시의원은 자신이 수사
- 뉴시스중도7/15 06:48국힘, '미성년 성매매' 혐의 청주시의원에 "제명 등 무관용 원칙 대응"
[서울=뉴시스]한은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15일 국민의힘 소속 충북 청주시의회 한 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자 "경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철저한 대응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당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특히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어떠한 이유로든 정당화될 수 없는 매우 중대한 범죄"라고 밝혔다.박 수석대변인은 해당 시의원에 대해 "제명 등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와 함께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그는 "당 공천 과정에서 범죄경력 조회 등을 통해서 과거의 범죄 사실 등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며 "다만 범죄 경력 조회서에는 현재 재판이나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은 아직 기재돼있지 않기 때문에 당이 시스템적으로 걸러낼 수 있는 방법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부분들까지 감안해서 앞으로 공천 과정에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재발 방지책을 만들 생각"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swoo@newsis.com
- 서울신문중도7/15 07:07국민의힘, ‘미성년 성매매’ 청주시의원에 “중대범죄 엄중 인식…무관용 원칙”
국민의힘은 15일 미성년자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를 받는 당 소속 충북 청주시의원과 관련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라며 무관용 원칙 입장을 밝혔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은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대응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제명 등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청주시의원 A씨는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3차례에 걸쳐 차량과 모텔 등에서 중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 제작 등)를 받는다. 그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선돼 청주시의원이 됐다.박 수석대변인은 A씨에 대한 제명 조치 등과 관련해 “충북도당에서 관련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혐의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당에서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할 생각”이라고 했다.그는 공천 당시 부실 검증 지적에 대해서는 “공천 과정에서 범죄경력 조회를 통해 과거 범죄사실을 확인했다”면서도 “경력 조회서에는 현재 진행 중인 재판이나 수사 사안은 기재돼 있지 않기 때문에 당 시스템으로 걸러낼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고 했다. 이어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재발 방지 대책을 만들겠다”고 했다.
- 연합뉴스중도7/15 07:37국민의힘,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수순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아동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청주시의회 최영중 의원에 대해 15일 제명 절차에 돌...
- 동아일보중도보수7/15 07:50국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청주시의원 제명
국민의힘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모 청주시의원을 15일 제명했다. 경찰이 최 시의원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하자 곧장 제명한 것.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 이날 오후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최 시의원 관련 안건을 심의한 결과 최 시의원 제명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는 “운영위원회 소집을 공고하고 20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최 시의원에 대한 제명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청주청원경찰서는 이날 오전 최 시의원의 의원실과 지역구 사무실, 주거지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최 시의원이 2024년 세종에서 휴대전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와 여러 차례 성관계를 맺고 성매매를 권유한 혐의 등을 받는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법상 만 16세 미만 아동·청소년과 성관계를 할 경우 상대방의 동의 여부나 강제성 유무와 관계없이 처벌 대상이
- 세계일보보수7/15 08:10[속보] 국힘, ‘미성년 성매매 혐의’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미성년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에 대해 제명 절차를 진행한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15일 오후 긴급회의를 소집해 최 시의원의 제명을 의결했다. 윤리위는 최 시의원의 혐의 관련 언론 보도, 개인 입장문 등을 검토한 뒤 이번 사안이 매우 엄중하다고 판단해 당헌·당규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