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3선 “정점식 중심으로 위기 극복 뜻 모아”
기사 3건
매체 성향 분포
2
67%
1
33%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연합뉴스중도8/17 13:30국힘 3선 만찬 회동…"정점식 원내대표 중심 위기 극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3선 중진 의원들이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3시...
- 뉴시스중도8/17 14:06국힘 3선 의원들 만찬 "원내대표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가자"
[서울=뉴시스]김지훈 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 3선 의원들이 17일 만찬회동을 갖고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당이 가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정 원내대표를 비롯한 3선 의원들은 모처에 모여 3시간 가량 만찬 회동을 가졌다. 3선 의원 14명 중 사전에 일정이 있었던 의원 1명만 빼고 다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동에서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고 한다. 한 참석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지도부가 난맥상을 보이니 휘둘리지 말고,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흔들림 없이 가자는 의견 등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만찬에서는 당 지도부가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재가동하며 당협위원장 교체를 검토하는 데 대한 우려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정 원내대표는 오는 20일 의원총회에서 이와 관련한 당 지도부의 설명이 있을 것이라는 취지의 언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의 골프 회동을 계기로 화두에 오른 개헌 문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기류였다고 한다. 회동에서 "지금은 그런 논의를 할 때가 아니라고, 시기상조를 넘어 부적절하다는 이야기들이 나왔다"고 이 참석자는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now@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17 11:49野 3선 “정점식 중심으로 위기 극복 뜻 모아”
국민의힘 3선 의원들이 17일 만찬 회동을 갖고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위기를 헤쳐나가고, 정 원내대표에게 모든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3선 회동에서는 강성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쏟고 있는 장동혁 대표의 노선에 대한 우려 등도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점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3선 의원 10여 명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만찬 회동을 갖고 당 운영 방향과 정기 국회 전략 등을 논의했다. 한 참석자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3선 의원들은 정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당이 위기를 헤쳐나가고, 정 원내대표에게 모든 힘을 실어주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참석자들은 장 대표의 노선으로는 2028년 총선 승리를 할 수 없다는 얘기를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이날 회동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각종 정책에 대한 비판과 9월부터 시작될 정기 국회와 관련한 논의가 이어졌다고 한다. 또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중진 의원 간 ‘골프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