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 5건 · 4개 언론사
국힘 윤리위 부위원장 “위원장, 징계자료 외부 유출…물러나라”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2곳, 중도 1곳, 보수 1곳. 경향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0:24),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2중도 2중도보수 1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0:24 뉴시스 · 보수 +4시간 11분 · 진보 +8시간 44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9:08
중도10:24
보수14:35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2개사
프레시안8/3 19:08국민의힘 '윤리위 파행' 길어지나…"윤민우가 징계 대상, 사퇴하라"
한겨레신문8/3 19:08“국힘 윤리위원장, 외부인에 징계내용 유출 정황…비밀유지의무 위반”
중도2건 · 1개사
뉴시스8/3 10:24국힘 윤리위 내홍 격화…일부 윤리위원 "윤민우 위원장 사퇴하라"
뉴시스8/3 19:06국힘 윤리위 내홍 격화…일부 윤리위원 "윤민우 위원장 사퇴하라"(종합)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8/3 14:35국힘 윤리위 부위원장 “위원장, 징계자료 외부 유출…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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